401 위에서 보행자 차에 치여

20일 오후 던밀스 인근 한때 정체



  • 김용호 (yongho@koreatimes.net) --
  • 21 Jul 2019


차사고.jpg

401고속도로에서 보행자가 차량에 치여 병원으로 옮겨졌다.

 

온타리오 경찰에 따르면 20일 오후 7시께 던밀스 로드 인근에서 401 서쪽방향 콜렉터 레인에서 40대 남성이 차량에 치였다.

사고에는 차량 두 대가 연관됐으며, 보행자는 당시 고속도로에서 걸어가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사고로 도로가 통제되면서 극심한 체증을 빚었다.

경찰은 정확한 경위를 파악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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