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원에서 칼부림.. 10대 소년 병원에

심각한 부상 당해



  • 남건이 (edit2@koreatimes.net) --
  • 22 Jul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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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밤 10시30분께 이토비코의 센테니얼 공원에서 10대 소년이 엉덩이에 칼을 맞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목격자의 진술에 따르면 에글링턴 애비뉴 웨스트/센테니얼 파크 볼리바드에서 소년들이 무리를  싸우고 있었다.

경찰은 칼부림이 싸움과 관련이 있는지 수사 중에 있다.

경찰은 아직 용의자와 사건 경위에 대한 정보는 자세히 밝히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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