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장학생 加 6명 선발

미화 1천 불씩 지급



  • 유지수 (edit1@koreatimes.net) --
  • 30 Jul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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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윤제 주미대사가 지난해 10월 2018년도 재미한인장학기금(KHS) 장학생으로 선발된 워싱턴DC 지역의 장학생 6명을 대사관으로 초청, 장학금을 전달했다. 

2019년 재미한인장학기금(The Korean Honor Scholarship) 장학생 중 캐나다 수혜자 6명이 선발됐다.

 

오타와 한국대사관이 29일 발표한 명단에 따르면 올해 캐나다 장학생은 대학생 서영훈(맥매스터대)·조완재(캘거리대)·이종한(맥길대)·김예진(BC주 에밀리카미술대)씨, 대학원생 전연선(맥길대)·손동휘(토론토대)씨다. 

이들에겐 9월 말 장학증서와 장학금 1천 달러(미화)가 지급된다. 6명 중 손동휘씨는 우수 에세이상도 받아 추가로 500달러(미화)를 받는다. 

재미한인장학기금 측은 한미수교 100주년(1981년)과 미주 한인이민 100주년(2003년)을 기념해 한국 정부가 출연한 기금(290만 달러)에 대한 투자수익으로 매년 캐나다·미국 내 한인 장학생을 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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