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으로 표현하는 3.1운동

사단법인 라메르에릴 토론토 공연



  • 유지수 (edit1@koreatimes.net) --
  • 14 Aug 2019

9월21일...한인회 공동 주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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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한인회(회장 이진수)와 한국 사단법인 라메르에릴(이사장 이함준)이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특별음악회를 다음달 12일(목) 오후 7시30분 토론토아트센터(5040 Yonge St.)에서 개최한다.

이번 공연에선 3.1운동 당시 학생들의 만세운동을 주제로 한 ‘해금과 현악 4중주를 위한 목포의 눈물’과 임준희 작곡가가 최정례의 시 ‘스스로 오롯이’를 소재로 쓴 ‘소프라노, 해금, 대금과 현악 3중주를 위한 독도 판타지등을 연주한다.

 

최연우(음악감독 바이올리니스트최규정(바이올린이희영(비올라김대준(첼로오윤주(피아노) ·한경성(소프라노고수영(해금박명규(대금)씨가 출연한다.

라메르에릴은 2013 설립된 비영리공익법인으로 음악, 미술, 등을 통해 세계에 한국 역사와 문화를 알리고 있다.

국내외에서 여러 차례 공연했다. 독도와 울릉도 등을 알리는데도 힘쓰고 있다.

라메르에릴은 앞서 광복절인 15 서울 예술의전당에서 같은 형식의 음악회를 열었다. 티켓은 한인 단체들에게 배포할 예정. (416)383-0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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