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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주실협 웹사이트 개편
1월부터 'okbacanada.com'
Updated -- Oct 19 2019 03:12 PM
- 전승훈 기자 (press3@koreatimes.net)
- Oct 18 2019 06:28 PM
관리업체 계약 종료키로

온타리오한인실업인협회(회장 신재균)의 웹사이트가 다시 태어난다.
실협 관계자는 디자인과 기능, 보안수준을 개선한 새로운 웹사이트(www.okbacanada.com)를 내년 1월1일부터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새 웹사이트는 기존의 웹사이트(www.okba.net)와 함께 현재 시범운영 중이며 내년 초 새 도메인으로 통합된다.
실협 관계자는 "기존 웹사이트가 노후화돼 유지 및 관리에 어려움이 있었기 때문에 재단장한다"고 설명했다.
새 웹사이트의 가장 큰 특징은 원하는 정보를 한눈에 알아보기 쉽도록 디자인과 글씨체 등이 개선됐다.
실협은 실협뉴스(격주간 소식지) 등을 통해 새 웹사이트에 대한 홍보를 지속적으로 이어갈 전망이다.
한편 실협은 새 웹사이트를 자체적으로 관리할 예정이다. 현재 외부 관리업체를 두고 있으나 새해에는 계약을 종료하기로 결정했다.
실협 관계자는 "비용절감 차원에서 외부업체와의 계약을 종료하기로 했다"며 "최근 발생한 웹사이트 해킹(9월24일자 A3면 등)과는 무관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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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승훈 기자 (press3@korea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