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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G 오토 세일

한캐노인회 새회장 확정

김홍양씨 "갈등 봉합에 최우선"


Updated -- Jun 07 2022 01:29 PM
  • 조 욱 기자 (press1@koreatimes.net)
  • Nov 15 2021 04:45 PM


1반크_김홍양_향군new.jpg

한캐노인회 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형태석)가 지난 12일 김홍양(79)씨를 7대 회장으로 선출했다.

 

지난 3월 회장 출마자 후보자격 논란으로 노인회 경선이 파행을 빚은 지 9개월 만이다. 

김 신임회장은 회원들간 빚어진 극한 대립을 봉합하는데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9월8일부터 총 13차에 걸쳐 정상화 회의를 가진 비대위는 위원들의 추천을 받은 김홍양·고희철씨 두 후보 중 김씨를 회장으로 선출했다. 비대위가 회장선출에 대한 모든 전권을 위임받아 총회 인준은 불필요하다.

비대위는 오는 29일 임시이사회를 개최, '신임회장 선출보고' 후 해체한다. 김 회장은 이날 등록금 5천 달러를 내고 2년 간의 임기를 시작한다.

김 회장은 15일 본 한국일보와의 통화에서 "솔직히 축하받을 자리는 아닌 것 같다"며 "경선 파행으로 회원들간 깊어진 감정의 골을 치유하는 것이 급선무다. 회원 단합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모범을 보여야 할 두 노인회가 동포사회에서 분열의 대명사로 찍혀 죄송하다"는 그는 "여러 명의 회원들이 반대하는 회장은 물러나는 것이 맞다"고 언급, 블루어노인회 최영자 부회장의 사퇴를 압박했다. 부회장과 부부사이인 최승남 회장은 이미 회장직을 사임했다.  

1991년 이민한 김 회장은 ▶한인세탁협회장 ▶한인회 이사장 ▶재향군인회장 등을 역임했다.

 

 

 

www.koreatimes.net/핫뉴스

조 욱 기자 (press1@koreatime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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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댓글

  • 교민2 ( yukony**@gmail.com )
    Nov, 15, 09:30 PM Reply

    오랜만에 뵙습니다. 늘건강하세요

  • Billykim ( seoulloc**@gmail.com )
    Nov, 16, 01:29 AM Reply

    그래도 믿을만한 분이 선출되어 다행입니다. 취임을 축하합니다.

  • joe ( jjiiss**@gmail.com )
    Nov, 16, 03:37 AM Reply

    한캐 노인회 와 브루어 노인회 회원 이다 !!!
    두 노인회 의 회원 이었다는 사실 이 창피 부끄럽다 !!!!??!?!?!?!?!?!?
    예전 에 납부 한 회비도 아깝다는 생각이 든다 !!!
    한인 여성회를 본 받아라 !!! / 나이 값 도 못 하는 꼰대 들 이여 !!!!!
    무궁화 요양원 과 아리랑 을 빙자 하여 기부금 을 받아 놓고 / 무궁화요양원 인수 작업을 실패 했다고 / 기부금을 돌려 준다고 , 반환 요청서를 제출 하라고 하드니 !!! / 웹 사이트 에서 컴퓨터로 기부금 을 낸 사람은 돌려 주지 않는 다고 하면서 / 기부금을 꿀꺽 삼키시고 돌려 주지를 않는다 !!!
    내 가 낸 기부금 이 , 돌려 주지는 않고 / 어떻게 되었는지 , 제대로 쓰이는지 , 매우 궁금 합니다 ???????!!!!!!!!!

  • buddytoronto ( buddytorontoah**@gmail.com )
    Nov, 16, 05:53 AM Reply

    차기회장이 될수도 있는 부회장등 임원등의 구성을 보기전엔 안심 못한다. 몇천불 들고 다니며 회장 하겠다고 설치는 감투욕심내는 인물들이 아닌 회장에 선출되신 분보다 훨씬 젊고 봉사에 열정이 있는 분들로
    짜여 지리라 믿는다..아직도 몇푼되지도 않는 돈들고 다니며 이런저런 자리 노리는 자들이 있다니 하는말이다.

  • 캐나다뉴서울by김치맨 ( canadanewseo**@gmail.com )
    Nov, 17, 10:42 AM Reply

    김홍양 한카노인회 신임 회장은 1991년 이민 온 이래
    * 세탁인협회 회장
    * 재캐나다 충청도민회 회장
    * 제 28대, 29대 한인회 이사장
    * 온타리오 해군동지회 회장
    * 재향군인회 캐나다 동부지회 회장
    * 호국안보 단체협의회 캐나다 연합회장
    * 한국 자유총연맹 토론토 지부 회장
    을 역임했습니다.

  • 캐나다뉴서울by김치맨 ( canadanewseo**@gmail.com )
    Nov, 17, 11:10 AM Reply

    펌) 무궁화 요양원 과 아리랑 을 빙자 하여 기부금 을 받아 놓고 / 무궁화요양원 인수 작업을 실패 했다고 / 기부금을 돌려 준다고 , 반환 요청서를 제출 하라고 하드니 !!! / 웹 사이트 에서 컴퓨터로 기부금 을 낸 사람은 돌려 주지 않는 다고 하면서 / 기부금을 꿀꺽 삼키시고 돌려 주지를 않는다 !!!
    +++++
    위 글 쓰신 joe 님!
    님께서 내신 기부금을 반환 못 받으셨나보군요.
    무슨 착오가 있는 게 아닐까요?
    아래 기사 보세요.

    무궁화요양원 성금 210만 불 반환
    86만 불 건립기금으로
    기한 정하지 않고 돌려줄 예정
    https://www.koreatimes.net/ArticleViewer/Article/126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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