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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한인 어린이 5명 참변
갑자가 토사 무너져
- 캐나다 한국일보 (editorial@koreatimes.net)
- May 06 2022 09:17 AM

브라질 중동부 바이아주 포르모사-두히우-프레투에서 한인 어린이 5명이 공사장에서 숨져 한국 외교부가 사실관계 파악에 나섰다.
6일 외교부와 브라질 현지언론 등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낮 12시께 한인이 운영하는 농장의 정화조 공사장 주위에 있던 한국 국적 어린이 5명이 토사가 갑자기 무너지는 바람에 사망했다.
현지 공립학교에 다니는 이들 어린이는 6∼11세로 파악됐다.
주브라질 한국대사관은 사고 인지 즉시 현지 경찰과 포르모사 시청, 농장 관계자 등을 접촉해 피해 사실을 확인하고 현지 경찰에 철저하고 신중한 조사를 요청했다고 외교부 당국자는 전했다.
주브라질 한국대사관은 "현지 경찰의 부검 결과 사인은 토사로 인한 질식사이며 공식 사인이 나오기까지는 한 달 정도 지나야 한다"라고 말했다.
포르모사-두히우-프레투 시 당국은 지난달 30일부터 사흘간 추모 기간을 선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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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댓글
교민2 ( yukony**@gmail.com )
May, 06, 11:49 AM Reply한인들이 드문 브라질에서 한인 어린이들 5명이 한꺼번에 희생됐습니다. 이상하지요? 돌나라(석국), 한농복구회, 십계석국총회..등등의 이름으로 자칭 여호와라는 박명호라는 사이비 교주가 브라질이 새천국이라고 신도들을 세뇌하고 신도들 전재산을 헌납하게해서 브라질로 강제이주를 시켜왔는데 이번에 여기서 사고가난겁니다. 박명호는 현제 기소중지상태인데 한국 곳곳에 은둔형 공동체 신앙촌을 만들어서 신도들을 착취중에 있는데 웃기는거는 성경은 무시하고 박명호가 지껄이는 개소리를 복사한 유인물을 성경처럼 본다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