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
  • 뉴스구독
  • 핫뉴스
  • 부동산·재정
  • 이민·유학
  • 문화·스포츠
  • 주간한국
  • 오피니언
  • 게시판
  • 기획기사
  • 업소록
  • 지면보기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Masthead
  •     Tel: (416) 787-1111
  •     Email: public@koreatimes.net
  • LOGIN
  • CONTACT
  • 후원
  • 기사검색
  • LOGIN
  • MASTHEAD
  • CONTACT
  • 기사제보
  • CultureSports 캐나다, 오늘(12일) 보스니아와 1차전
  • HotNews 포드 온주총리 지지율 역대 최저
  • CultureSports 홍명보호, 체코에 2-1 역전승
  • HotNews 조지아주 한인 여성, 남편 총격에 사망
  • HotNews 이 시국에 골프 연습이라니...
  • HotNews 캐나다 가계 자산 늘었다
  • HotNews 노태악 전 선관위원장 출국금지
  • HotNews 아시안 정신건강 프로그램 재가동 촉구
  • HotNews "美·이란, 이르면 14일 종전 MOU 서명 가능성"
koreatimes logo
  • 지면보기
  • 핫뉴스
  • 문화·스포츠
  • 주간한국
  • 이민·유학
  • 부동산·재정
  • 자동차
  • 오피니언
  • 게시판
  • 업소록
  • 뉴스구독
  • 기사검색
  • 후원

Home / 핫뉴스

"편의점 술판매 약속 지켜라"

주총리, 실협측에 큰 관심 보여


Updated -- Aug 03 2022 03:47 PM
  • 박영신 기자 (press2@koreatimes.net)
  • Jul 04 2022 02:15 PM

"수제맥주 판매부터" 담배 판매수입 감소 보충 시급


3술판매.jpg

인내심이 많은 온타리오주 편의점업계는 더그 포드 주총리에게 맥주판매를 허용하겠다는 4년전 공약을 상기시키면서 이행을 촉구했다. 

 

온주정부는 3년 전 체인점 비어스토어beer store의 소유주인 다국적 양조업체들과 관련 협상을 시도했지만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 

편의점에서의 맥주 및 와인 판매는 2018년 포드정부의 주요 정책과제였다. 취임 첫해에는 지속적으로 거론됐지만 지난  6·2 총선에서는 언급되지도 않았다.

그러나 보수당이 6·2 총선에서 압승, 거대 여당의 지위를 확보한 가운데 편의점 업계는 다시 비어스토어의 2025년 계약 만료일에 주목하고 있다. 

온주정부가 비어스토어들과의 기존 계약을 변경 또는 파기하려면 적어도 내년 가을까지 공지해야 하고 따라서 이에 대한 논의가 지금부터 시작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퀘벡주와 뉴욕주에서는 스토어에서 맥주와 와인을 판다. 

이 문제는 상점들의 수입증대라는 면에서 많은 편의점 업주들이 원하는 사업이다.

2실협_심기호.jpg

온주한인실협 심기호 회장은 4일 포드 주총리가 6월 총선 2주 전 "편의점들이 맥주를 팔 권리가 있다"고 직접 대화에서 확인해 주었다고 밝혔다.

토론토 킹 스트릿에서 '비지비' 편의점을 운영하는 심회장은 "주총리는 편의점에서 로컬 수제맥주 판매부터 시작하는데 큰 관심을 보였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편의점 주류판매 또 흐지부지?

온주, 편의점 술판매 밀어붙이기

편의점 술 판매 명분 쌓기?

 

수퍼마켓 등에서의 판매는 2015년에 허용됐지만 비어스토어는 여전히 부분적인 소매 독점권을 유지해왔다. 이후 2018년 집권한 보수당 정부는 편의점 주류 판매를 허용할 경우 이전 자유당 정부가 비어스토어와 맺은 10년 계약 기간 위반으로 10억 달러의 위약금을 내야한다고 경고를 받은 후 논의를 포기했다.

2019년 온주정부는 비어스토어와의 계약을 파기하고 체인의 소유주인 다국적 양조업체에 대한 정부의 보상의무를 무효화할 수 있는 법을 제정했지만 발효 시행하지는 않았다. 당시 미국 상공회의소는 이 법안이 온타리오에서의 비즈니스 활동에 찬물을 끼얹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국제적 신용상실을 초래, 대기업들의 외면과 배척을 받을 것이라는 이유였다. 

한편 또다른 편의점 단체인 온타리오편의점협회 CEO 데이브 브라이언스는 "오랫동안 담배 판매 감소에 직면한 편의점 업계를 되살리기 위해 맥주판매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만약 내가 비어스토어 오너라면 조만간 퇴출 전략을 찾을 것"이라며 결국 편의점들의 맥주 판매가 곧 허용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몰슨 쿠어스, 라뱃, 슬리먼 등 주요 외국계 양조업체들이 소유한 비어스토어 측은 "팬데믹 기간 중 중단됐던 정부와의 협상과 관련해 현재로선 새롭게 공유할 것이 없다"고 말을 아꼈다.

한편 전국적인 로비단체인 캐나다편의점산업협회(CICC)는 온주 편의점 주류 판매를 허용하면 7,500개 이상의 파트타임 및 풀타임 일자리가 창출되고 1억1,500만 달러 이상의 세수가 늘 것이라는 경제적 영향평가 보고서를 공개했다.

 

 

www.koreatimes.net/핫뉴스

박영신 기자 (press2@koreatimes.net)

  • 캐나다 한국일보
  • 리쏘 (Lisso) 안마의자

전체 댓글

  • DanLe ( torontoedupo**@gmail.com )
    Jul, 04, 07:15 PM Reply

    극히 일부의 수익을 위해 술 판매점 확대는 사회의 혼란만 야기시킬 뿐입니다.

댓글을 달아주세요

댓글운영원칙
'댓글'은 기사 및 게시글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온라인 독자들이 있어 건전한 인터넷 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 원칙을 적용합니다.

1. 댓글삭제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 하겠습니다.
  1. 1) 타인에 대한 욕설 또는 비판
  2. 2) 인신공격 또는 명예훼손
  3. 3) 개인정보 유출 또는 사생활 침해
  4. 4) 음란성 내용 또는 음란물 링크
  5. 5) 상업적 광고 또는 사이트/홈피 홍보
  6. 6) 불법정보 유출
  7. 7) 같은 내용의 반복(도배)
  8. 8) 지역감정 조장
  9. 9) 폭력 또는 사행심 조장
  10. 10) 신고가 3번 이상 접수될 경우
  11. 11) 기타 기사 내용과 관계없는 내용

2. 권한제한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 드립니다.
"#편의점술판매,실협" 관련 기사
제2한인요양원 사업 탄력 받나 실협재단, 1천만 불 기부처 21일 결정 -- 20 May 2026
"회원들 피땀 어린 자산을 값진 곳에" '실협재단' 공식 출범...1천만 불 사회환원 본격화 -- 13 Apr 2026
성급하게 술 팔던 편의점 적발 라이선스 3주 정지..."9월5일부터 취급해야" -- 30 Aug 2024
온주 편의점 절반 술판매 라이선스 취득 3,830곳 허용...주정부 불시단속 예고 -- 13 Aug 2024
'스마트 서브' 자격증 취득 필수 문답식으로 풀어본 편의점 술판매 -- 31 Jul 2024
맥주·와인, 편의점 게임체인저 되나 업주가 술값 결정...비어스토어 빈병처리 -- 31 May 2024
온주 한인편의점 숙원 마침내 풀렸다 술판매 9월부터 허용...한인업주들 대환영 -- 24 May 2024
온주 편의점 9월부터 술판매 가능 주정부, 당초 계획보다 앞당겨 시행 -- 24 May 2024
"온주 편의점 술판매 2026년 1월부터" 맥주·와인 등...자율적 가격책정 가능 -- 14 Dec 2023
실협회장·이사장 겸직 검토 회장 연임제한 폐지도 논의 -- 03 Aug 2022

아래의 기사를 추천합니다

기사제목 작성일
항공우편료 2,300원 올라 04 Jul 2022
고등법원 판사 지위는? 04 Jul 2022
"편의점 술판매 약속 지켜라" 04 Jul 2022
"낙태위헌" 대법관 탄핵청원 빗발 03 Jul 2022
"하반기 더 나빠질 수도" 03 Jul 2022
휘발유세 리터당 5.7센트 인하 29 Jun 2022

카테고리 기사

3ad95975-c5ae-4dcd-9065-38f46e1f5511.jpg
H

아시안 정신건강 프로그램 재가동 촉구

12 Jun 2026    0    0    0
캐나다 돈 cp통신.jpg
H

캐나다 가계 자산 늘었다

12 Jun 2026    0    0    0
조지아.jpg
H

조지아주 한인 여성, 남편 총격에 사망

12 Jun 2026    0    0    0
스크린샷 2026-06-12 112839.png
H

포드 온주총리 지지율 역대 최저

12 Jun 2026    0    1    0
미국.jpg
H

"美·이란, 이르면 14일 종전 MOU 서명 가능성"

12 Jun 2026    0    0    0
대구.jpg
H

이 시국에 골프 연습이라니...

12 Jun 2026    0    0    0


Video AD



오늘의 트윗

20260610-06064581_.jpg
Opinion
대접전의 교훈은 무엇인가
09 Jun 2026
0



  • 인기 기사
  • 많이 본 기사

스크린샷 2026-06-09 091305.png
HotNews

전 에어캐나다 기장 체포

09 Jun 2026
1
사진.jpg
HotNews

"엄마, 일어나야지 학교 늦어"

09 Jun 2026
0
screenshot 2026-06-11 at 11.54.29 am.png
RealtyFinancing

지금 콘도 투자자들이 겪고 있는 5가지 구조적 문제

11 Jun 2026
0
poster 1 (1).jpg
CultureSports

한식 알리는 '코리아리셔스–테이스트 오브 코리아'

10 Jun 2026
0
평양.jpg
HotNews

"가난했던 북한의 경제 성장 놀랍다"

08 Jun 2026
0
스크린샷 2026-06-04 092739.png
HotNews

운전면허증에 의료보험·시민권 정보도

04 Jun 2026
0
praveen-kumar-nandagiri-o-1hodiqqz0-unsplash.jpg
HotNews

캐나다, '세계 최고의 국가' 19위

29 May 2026
0
스크린샷 2026-05-26 112101.png
HotNews

30년 전 미납 주차위반 벌금에 면허 정지

26 May 2026
0


500 Sheppard Ave. E. Unit 206 & 305A, North York, ON M2N 6H7
Tel : (416)787-1111
Fax : (416)781-8434
Email : public@koreatimes.net
광고문의(Advertising) : ad@koreatimes.net

캐나다 한국일보

  • Masthead
  • 온라인지면 보기
  • 핫뉴스
  • 이민·유학
  • 부동산·재정
  • 주간한국
  • 업소록
  • 찾아오시는 길

한인 문화예술 연합

  • 한인문인협회
  • 한인교향악단
  • 한국학교연합회
  • 토론토한인회
  • 한인여성회
  • 한인미술가협회
  • 온주한인실협인협회

한인 공익 네트워크

  • 홍푹정신건강협회
  • 생명의전화
  • 생태희망연대

공공 정부기관

  • 토론토총영사관
  • 몬트리올총영사관
  • 벤쿠버총영사관
  • 캐나다한국대사관
  • KOTRA
  • 민주평통토론토
  • 재외통포협력센터

캐나다한국일보의 모든 기사(content)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복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6 The Korea Times Digital. All rights reserved.

이메일 구독하기

주요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