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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G 오토 세일

'피오나' 대서양연안주 강타

대규모 정전과 침수 등 피해 엄청


Updated -- Sep 26 2022 09:51 AM
  • 캐나다 한국일보 (editorial@koreatimes.net)
  • Sep 24 2022 10:20 AM

태풍피해 적은 온타리오주는 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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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동부연안 지역의 많은 주택들이 폭풍 해일로 인해 파괴됐다. 바다의 파도가 엄청나다. 

 

 

지난주 카리브해를 강타한 허리케인 피오나(Fiona)가 이번 주말 대서양연안에 상륙하면서 캐나다 동부의 수십만 가정이 정전 등의 피해를 당했다. 

노바스코샤와 퀘벡, 뉴브런스윅 일대에서는 정전과 함께 강풍과 폭우 피해를 당했다. 일부 소도시는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주민들을 대피시켰다.

 

노바스코샤 전력공사는 "침수피해로 인한 대규모 정전사태를 복구중이다. 예상 복구시간은 웹사이트를 보라"고 발표했다.

노바스코샤에서만 40만 가구, 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PEI)는 8만 가구의  전기공급이 끊겼다.

또 일부 도시에서는 전신주가 쓰러져 도로가 차단되면서 주민들의 발이 묶였다.

재난대책본부는 "아직도 여전히 폭풍 해일과 폭우, 강풍으로 인한 인명과 재산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피오나는 24일 오후부터 세력을 잃을 것으로 대책본부는 내다보았다.


 

www.koreatimes.net/핫뉴스

캐나다 한국일보 (editorial@koreatime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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