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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식교수 편저 '한국과 캐나다 나눈 역사' (3·끝)
"캐나다이민이 미국보다 먼저"
- 김명규 발행인 (publisher@koreatimes.net)
- Dec 09 2022 01:10 PM
전택보씨 등 이민 기여자 소개 한인들이 캐나다에 공헌한 점
<책의 2부>
20장:
충정공 민영환의 러시아여행록 '해천추범'[海天秋帆] 국영문 소개, 해설

충정공 민영환
김득련의 '환구일기'및 '환구음초' (시 4편)
(러시아황제 대관식 축하사절단 수행원)
윤치호의 두 번째 캐나다방문 기록(영문 및 한국번역)
한말 외교관 이종응의 서사록[西槎錄] 해설 및 그의 캐나다여행기
(1902년 영국 에드워드7세 대관식 사절단원)
*box 기사
나이아가라폭포를 처음 방문한 한인은 1902년 영국의 대관식에 가던 이종응 일행 4명이다. 이종응은 견문록에서 "서양풍속 이상하다"라고 기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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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장:
한인이 1898년 인두세[人頭稅]를 내고 캐나다 이민함. 이것은 미국 이민보다 5년 앞선다.
최초의 한인의사 황대연씨와 파킨슨 양계장, 한인이민사.
토론토의 한인와이즈맨즈클럽(Y's Men's Club)과 전충림(뉴코리아타임즈 발행인) 등의 이민역사, 교회창립 역사.
한국의 기업인 전택보씨가 한인 캐나다 이민에 대한 공헌

전충림 뉴코리아타임즈 발행인

전택보
23~26장
한인들의 캐나다 삶, 예술활동, 캐나다사회에 대한 기여. 한인사회의 귀감 3인(장석수·임태호·이상온; 후대에 미칠 보존성에 근거)
기타 한영 연대표, 참고문헌, 인명과 지명 찾기가 있다.
(구입처: PAT한국식품-미시사가, 쏜힐, 블루어타운 소재) [끝] www.koreatimes.net/핫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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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댓글
Common Sense ( qjohn**@live.ca )
Dec, 09, 02:44 PM Reply유영식 교수님(목사님) 정말 대단 하신 분이십니다. 늘 존경하며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항상 온가족이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