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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G 오토 세일

보수 36%, 자유 27%, 신민 20%

순위 변동 없는 연방정당 지지율


  • 캐나다 한국일보 (editorial@koreatimes.net)
  • Jan 29 2024 03:31 PM


캐나다 국민들은 연방하원이 생활비 절감 대책, 이자율 인하 등을 최우선으로 고려해줄 것을 주문했다.

입소스가 이달 19일부터 22일까지 전국 성인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응답자의 49%가 식품값 인하 등 생활비 절감 대책 마련을 하원에 촉구했다.

 

의회.jpg

오타와 국회의사당 위키피디아 이미지 

 

연방정부는 지난해 대형 유통업체들에게 식품값을 인하하라고 압박했지만 국민들이 피부로 느낄만한 할인은 없었다.

 

다음으론 물가상승 억제 및 이자율 인하 45%, 주택난 해소 39%, 효율적인 이민정책 22% 등이 뒤를 이었다.

전문가들은 평소 5위 안에 들지 않았던 이민정책이 4위에 오른 것이 이례적이라고 지적했다. 신규이민자들을 너무 많이 받아들이면 주택난 심화 등 역효과가 만만치 않을 것이란 우려 탓이다.

한편 연방정당 지지율 순위엔 변동이 없었다.

보수당 36%, 집권 자유당 27%, 신민당 20%의 순으로 나타났다. 

www.koreatimes.net/핫뉴스

캐나다 한국일보 (editorial@koreatime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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