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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주 무등록 차량 번호판 100만개
갱신 무료...안 하면 벌금 최고 1천 불
- 캐나다 한국일보 (editorial@koreatimes.net)
- Feb 12 2024 04:21 PM
온타리오주에서 갱신되지 않은 차량 번호판이 약 100만 개에 달한 것으로 조사됐다.
일간지 토론토 스타는 번호판을 갱신하지 않은 무등록 운전자들이 급증했다면서 벌금을 내지 않으려면 반드시 번호판을 갱신해야 한다고 경고했다.

온주에서 차량 번호판 갱신은 무료지만 1∼2년마다 갱신하지 않으면 벌금을 내야 한다. 언스플래쉬
온주 내 무등록 번호판은 2022년 81만4,224개, 2023년 6월 기준 57만3,974개였다.
앞서 온주정부는 2022년 번호판 갱신 수수료(연간 120달러)를 폐지했다.
그러나 번호판 등록제도 자체를 없앤 것은 아니기 때문에 차량 소유주들은 서비스온타리오를 통해 1~2년마다 번호판을 갱신해야 한다.
갱신을 하지 않은 무등록 상태에서 경찰에 적발되면 최고 1천 달러의 벌금을 내야 한다.
통상 번호판 갱신은 차량 소유주의 생일이 낀 달에 만료되기 때문에 미리 갱신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번호판 갱신은 서비스온타리를 직접 방문하거나 온라인(ontario.ca)을 통해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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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한국일보 (editorial@koreatime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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