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핫뉴스
온주 야당 조기총선 본격 대비
자유당 선거캠프 스태프 모집
- 캐나다 한국일보 (editorial@koreatimes.net)
- Aug 21 2024 11:06 AM
신민당 '캠프스쿨' 운영
온타리오 야권이 여름 휴회기간을 활용해 조기총선에 대비하고 있다.
자유당은 올해 가을 또는 내년 봄 조기총선 가능성을 내다보고 선거캠프에서 일할 스태프와 자원봉사자들을 확보하기 위해 물밑작업 중이다.

온주 야당들이 조기총선에 대비하고 있다. 온주 의사당 내부. CP통신 자료사진
긱 선거구 내 주민들과의 접촉을 늘리고 선거구별 후보 선정도 고려 중이다.
신민당은 여름 캠프스쿨을 운영, 당원들에게 선거운동 요령과 전략을 지도했다.
자유당과 신민당은 각각 보니 크롬비 대표와 마릿 스타일스 대표를 알리는 홍보에도 열을 올리고 있다.
녹색당은 자유당이나 신민당만큼 적극적이진 않지만 간부들이 각 선거구에서 얼굴 도장을 열심히 찍고 있다.
반면 집권 보수당은 느긋한 모습이다.
선거자금 동원력에서 야당을 앞서는 보수당은 조기총선보다 연중 캠페인 전략을 활용하고 있다.
조기총선 여부와 관련, 더그 포드 주총리는 오타와 라디오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올해 여름이나 가을엔 조기총선이 없을 것"이라고 못을 박았다.
과거 포드 사단의 멤버였던 래리사 월러는 "내년 봄 조기총선이 실시될 수도 있다"고 예상했다.
조기총선이 치러지지 않으면 주총선은 2026년 6월께 실시된다.
온주의회 의석
보수: 78석
신민: 28석
자유: 9석
녹색: 2석
무소속: 6석
www.koreatimes.net/핫뉴스
캐나다 한국일보 (editorial@koreatimes.net)
전체 댓글
캐나다뉴서울by김치맨 ( canadanewseo**@gmail.com )
Aug, 21, 11:45 AM Reply온주 조기총선? 누가 그 가능성을 퍼트릴까?
집권당 온주보수당과 더그 포드 주수상에게 경고한다.
느그들이 조기총선 하겠다고 나서면....온주보수당은 참패를 기록할거라고 예언한다.
캐나다 정치역사상 유사이래로 조기선거해서 승리한 집권여당은 없다고 단언한다(사실 여부는 모르지만!)
유권자 여러분! 생각들 해보세요! 총선 한번 치루는데 얼마나 많은 국민들의 세금이 없어지는가?
그 돈 없애가면서 즈그들이 재집권하겠다고 조기 총선을 하겠다구? 권력욕에 취하고 또 반쯤 미치지 않고서야?
캐나다뉴서울by김치맨 ( canadanewseo**@gmail.com )
Aug, 21, 11:52 AM Reply차기 총선은 2026년 6월 4일에 실시하기로 얘정돼있다. 물론 그 선거일을 조정할 수는 있겠지만! 임기가 1년이상 남았는데 총선을 치루겠다는 건 순전히 집권당의 재집권 욕심 때문이지 않겠느가? 더그 포드가 3선 연임 주수상이 되고 싶어 안달이 났다면 모를까? 잘 나가고 지지율 높다구 자만하면서 조기총선 실시하면 폭망할 게 분명하지 않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