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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할로윈 시즌도 나이아가라 폭포에서
옥상 위의 스릴, 캐나다 유일의 프랭크 앤 코스터
- 임세민 기자 (press3@koreatimes.net)
- Oct 16 2024 11:35 AM
할로윈 시즌이 다가오며 온타리오주의 독특한 명소들이 주목받고있다. 그중에서도 토론토 외곽에 위치한 기이한 장소가 많은 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나이아가라 폭포의 버거킹 옥상에 캐나다 유일의 옥상 롤러코스터 '프랭크 앤 코스터'가 개장했다. 셔터스톡
바로 캐나다에서 유일하게 옥상에 설치된 롤러코스터 '프랭크 앤 코스터'(Frank and Coaster)로, 메리 셸리의 소설 '프랑켄슈타인'(Frankenstein)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어졌다. 이 롤러코스터는 나이아가라 폭포에 있는 버거킹 매장의 옥상에 자리 잡고 있다. 2020년 7월, 하우스 오브 프랑켄슈타인(House of Frankenstein)과 직접 연결된 매장이 새롭게 문을 열면서 처음으로 대중에게 공개되었다.
버거킹 매장은 클리프턴 힐(4967 Clifton Hill)에 위치하고 있으며, 연중 무휴로 운영된다. 스릴을 찾는 방문객들은 짜릿한 놀이기구를 체험할 수 있고, 롤러코스터를 타지 않는 이들도 햄버거를 먹으며 다른 사람들의 도전을 구경할 수 있는 재미있는 장소로 손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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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세민 기자 (press3@koreatime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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