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
  • 핫뉴스
  • 부동산·재정
  • 이민·유학
  • 문화·스포츠
  • 주간한국
  • 오피니언
  • 게시판
  • 기획기사
  • 업소록
  • 지면보기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Tel: (416) 787-1111
  •     Email: public@koreatimes.net
  • LOGIN
  • CONTACT
  • 후원
  • 기사검색
  • LOGIN
  • CONTACT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Immigration 해외 출생 자녀, 부모 시민권 물려받는다
  • HotNews "임신부 코로나 백신 접종해야"
  • HotNews 어르신들에게 행복 꾸러미 선사
  • HotNews '세종문화상' 후보자 접수
  • HotNews 오타와 어린이 3명, 독감 합병증으로 사망
  • HotNews 신규 이민자 44% 다른 지역 고려
  • HotNews 캐나다 청년 행복지수 급락 이유
  • HotNews 나이아가라 폭포 확 달라진다
  • HotNews 산타의 우편함, 다시 열렸다
koreatimes logo
  • 지면보기
  • 핫뉴스
  • 문화·스포츠
  • 주간한국
  • 이민·유학
  • 부동산·재정
  • 자동차
  • 오피니언
  • 게시판
  • 업소록
  • 후원
  • 기사검색

Home / 핫뉴스

MG 오토 세일

토론토, 새 지역번호 942 도입

상징적 번호 '416' 여전히 인기


  • 임세민 기자 (press3@koreatimes.net)
  • Nov 03 2024 01:45 PM


토론토에 본사를 둔 넘버쉑(Number Shack)은 416 전화번호가 전체 판매량의 약 85%를 차지하며, 토론토 곳곳에 새로운 소규모 사업체들 사이에서 수요가 높다고 전했다. 넘버쉑은 이외에도 647과 437 번호를 제공하고 있다.

 

number.png

토론토의 새로운 지역번호 942가 2025년에 도입될 예정이다. Toronto Star

 

넘버쉑은 2025년 4월 도입될 예정인 토론토의 새로운 지역번호 942가 추가되면 내년에는 수요가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캐나다 방송통신위원회(CRTC)는 토론토 기존 지역번호들이 2026년에 고갈될 것이라며 신규 전화 사용자에게 942 번호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전화번호의 첫 세 자리는 이제 문화적 상징성을 지니게 됐다. 예를 들어, 뉴욕의 212 번호는 "세인펠드(Seinfeld)"에서 엘레인이 212 번호가 없다는 이유로 거절당하는 장면으로 유명하며, "섹스 앤 더 시티(Sex and the City)"의 캐리 브래드쇼도 917 번호에 강한 애착을 보인다.

넘버쉑은 416 번호가 특히 수요가 많아 사업체들이 번호를 얻기 위해 상당한 비용을 지불한다고 전했다.

 

공식블로그홍보01.jpg

www.koreatimes.net/핫뉴스

임세민 기자 (press3@koreatimes.net)

  • 코데코 록키엘크 녹용 & 공진단
  • 리쏘 (Lisso) 안마의자

댓글을 달아주세요

댓글운영원칙
'댓글'은 기사 및 게시글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온라인 독자들이 있어 건전한 인터넷 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 원칙을 적용합니다.

1. 댓글삭제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 하겠습니다.
  1. 1) 타인에 대한 욕설 또는 비판
  2. 2) 인신공격 또는 명예훼손
  3. 3) 개인정보 유출 또는 사생활 침해
  4. 4) 음란성 내용 또는 음란물 링크
  5. 5) 상업적 광고 또는 사이트/홈피 홍보
  6. 6) 불법정보 유출
  7. 7) 같은 내용의 반복(도배)
  8. 8) 지역감정 조장
  9. 9) 폭력 또는 사행심 조장
  10. 10) 신고가 3번 이상 접수될 경우
  11. 11) 기타 기사 내용과 관계없는 내용

2. 권한제한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 드립니다.

아래의 기사를 추천합니다

기사제목 작성일
캐나다 최초 '신경내분비 종양' 치료 03 Nov 2024
토론토, 새 지역번호 942 도입 03 Nov 2024
온주, 불임치료에 1억 5천만불 투자 01 Nov 2024
평균 75세의 ‘나는 솔老’ 01 Nov 2024
산타, 올해도 어김없이 토론토에 31 Oct 2024
퀘벡 두 가지 영주권 취득 경로 중단 31 Oct 2024

카테고리 기사

화면 캡처 2025-12-16 102149.png
H

청년층, 일자리 찾기 ‘고군분투’

16 Dec 2025    0    0    0
y-m--xkim9yfayo-unsplash.jpg
H

산타의 우편함, 다시 열렸다

16 Dec 2025    0    0    0
접종.jpg
H

"임신부 코로나 백신 접종해야"

16 Dec 2025    0    0    0
images.jpeg
H

캐나다하나은행 2년 연속 ‘무디스 A1’

15 Dec 2025    0    0    0
photo_축하공연 아리랑 거주자 합창단.jpg
H

어르신들에게 행복 꾸러미 선사

15 Dec 2025    0    0    0
20251215-10121903.jpg
H

'세종문화상' 후보자 접수

15 Dec 2025    0    0    0


Video AD



오늘의 트윗

20251215-09123917.jpg
Opinion
관존민비 사상에서 유래?
15 Dec 2025
0



  • 인기 기사
  • 많이 본 기사

화면 캡처 2025-11-19 112335.png
Immigration

캐나다, 한국 등에 유학생 빼앗긴다

19 Nov 2025
1
공사.png
HotNews

우편공사 "사실상 파산 상태"

18 Nov 2025
0
시빅.jpg
Car

20세 男 초보운전자 보험료 알아보니

18 Nov 2025
0
화면 캡처 2025-11-18 112711.png
HotNews

캐나다, 글로벌 인재 못 잡는다

18 Nov 2025
1
nicholas-gercken-lwpawvty1nu-unsplash.jpg
HotNews

캐나다 부부 사이 번지는 ‘침묵 이혼’

14 Dec 2025
1
화면 캡처 2025-11-24 125225.png
WeeklyKorea

극 소용돌이, 캐나다 중부 덮친다

24 Nov 2025
0
여권 - 복사본.jpg
HotNews

여권 조금 찢어졌다고 24시간 구금

02 Dec 2025
0
파리.jpg
HotNews

"전쟁나면 캐나다로"

05 Dec 2025
0


500 Sheppard Ave. E. Unit 206 & 305A, North York, ON M2N 6H7
Tel : (416)787-1111
Fax : (416)781-8434
Email : public@koreatimes.net
광고문의(Advertising) : ad@koreatimes.net

캐나다 한국일보

  • 기사제보
  • 온라인지면 보기
  • 핫뉴스
  • 이민·유학
  • 부동산·재정
  • 주간한국
  • 업소록
  • 찾아오시는 길

한인협회

  • 한인문인협회
  • 한인교향악단
  • 한국학교연합회
  • 토론토한인회
  • 한인여성회
  • 한인미술가협회
  • 온주한인실협인협회

공익협회

  • 홍푹정신건강협회
  • 생명의전화
  • 생태희망연대

연관 사이트

  • 토론토총영사관
  • 몬트리올총영사관
  • 벤쿠버총영사관
  • 캐나다한국대사관
  • KOTRA

The Korea Times Daily 의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The Korea Times Dail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