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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O, 보안 사고에도 고객 데이터 대부분 안전
추가 보안 조치로 시스템 강화할 것
- 임세민 기자 (press3@koreatimes.net)
- Nov 01 2024 10:39 AM
지난달 온타리오 미술관(AGO)은 사이버 보안 사고가 발생했지만 고객 데이터 대부분이 안전하다고 밝혔다.

온타리오 미술관이 최근 사이버 공격 후 고객 데이터 보호를 위해 보안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entuitive
해당 사건은 미술관 내부 공유 서버에 영향을 미쳤으나, 대부분의 고객 데이터와 신용카드 정보는 영향을 받지 않았다고 한다. AGO는 법률 고문과 보안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사고 가능성이 있는 개인에게 신속히 안내하고 있다.
박물관 측은 9월 9일부터 18일 사이의 사건에 대해 회원들에게 자세한 설명을 제공했다. 보안 사고가 발생하자마자, 보안 전문가를 고용해 사고 조사를 실시하고 사건의 범위와 외부 법률 고문을 통해 더 명확히 이해하였다고 전했다. 조사 결과, 이번 사건은 지난 12개월 동안 내부 공유 서버에 저장된 파일들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확인되었다.
온타리오 미술관은 시스템을 강화하기 위해 추가적인 인증 방법을 포함한 여러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박물관은 정상적인 운영을 지속하고 있어 방문객들은 예정대로 박물관을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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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세민 기자 (press3@koreatime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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