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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민 대표 "진실과 화해의 날 법정 공휴일로"
매년 9월 30일, 온주서도 기념해야
- 유희라 기자 (press1@koreatimes.net)
- Nov 28 2024 12:33 PM
온타리오주 퀸스파크의 유일한 원주민 대표가 28일 '진실과 화해의 날(National Day for Truth and Reconciliation)'을 이 주의 법정 공휴일로 선포하는 법안을 제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온타리오주 퀸스파크의 유일한 원주민 대표가 28일 '진실과 화해의 날'을 이 주의 법정 공휴일로 선포하는 법안을 제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CP통신
솔 마마크와 신민주당 부대표는 "매년 9월 30일을 기념하는 원주민 기숙학교에 대한 반성의 날이 온타리오를 더 나은 곳으로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온타리오 주 전역의 수많은 원주민 단체가 이 법정 공휴일 법안에 대한 지원을 약속했다.
9월 30일은 연방휴일이며, 다른 여러 주와 지역도 이날을 공휴일로 지정했다.
이 날은 전국의 국립 및 교회가 운영하는 기숙 학교 수백 개에서 이누이트족, 원주민, 메티스족이 겪은 학대를 기리는 날이다.
마마크와는 기숙학교 생존자로, 충격적이었던 사건의 공포에 대해 이야기해 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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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라 기자 (press1@koreatimes.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