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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으로 보석상 뚫고 침입
해밀턴서 5명 체포...연말 피해 잇따라
- 유희라 기자 (press1@koreatimes.net)
- Dec 06 2024 03:22 PM
해밀턴에서 차량으로 보석상을 뚫고 들어간 후 강도행각을 벌인 용의자 5명이 체포됐다.
해밀턴경찰은 5일 오후 9시께 앤캐스터 보석상에서 발생한 강도피해 신고를 접수했다.

지난 5일 차량 돌진으로 파손된 해밀턴 보석가게. 경찰은 강도 용의자 5명을 체포했다. 시티뉴스 방송 사진
경찰에 따르면 강도 일당은 트럭을 후진시켜 보석상 앞 창문을 부순 후 침입, 주인에게 총을 겨눴다. 업주는 생명엔 지장이 없는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용의자 5명은 즉각 현장에 출동한 경찰에 체포됐다. 용의자들의 신상은 6일 현재 공개되지 않았다.
최근 광역토론토에선 보석상을 턴 강절도 사건이 잇따라 발생했다.
지난달 30일 이토비코 셔웨이가든의 피플스 보석상, 이달 3일 리치먼드힐 힐크레스트몰의 또다른 피플스 보석상, 4일 마크빌 쇼핑센터의 룩푹 보석상이 강도 또는 절도 피해를 입었다.
이 중 마크빌 보석상 절도 용의자 6명은 체포되고 나머지 2곳의 용의자는 잡히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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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라 기자 (press1@koreatimes.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