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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커링에 한인 실버타운 들어선다
'아메니다 시니어 커뮤니티" 곧 오픈
- 유희라 기자 (press1@koreatimes.net)
- Jan 10 2025 03:28 PM
89유닛·식사 제공·가정의 방문
벤쿠버에서 15년 이상 한인 시니어들과 함께한 '아메니다 한인 실버타운(1645 Pickering Pkwy.)'이 곧 문을 연다.
아메니다 측에 따르면 아메니다 시니어 커뮤니티엔 89유닛이 마련되며 한인직원들이 상주한다. 또 식사 제공, 가정의 방문 등의 서비스가 제공된다.

아메니다 한인 실버타운(1645 Pickering Pkwy)이 곧 문을 연다. 아메니다 제공
입주자들의 독립적인 생활을 지원하는 한편, 도움이 필요한 시니어들에겐 도우미 서비스와 휠체어 접근이 용이한 개인 욕실을 갖춘 스위트를 제공한다.
또한 병후 회복 중인 환자나 가족이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도 있다.
미용실, 넓은 식사 공간, 도서관, 액티비티룸 등 다양한 공간이 있고, 정원에선 산책을 즐기거나 힐링할 수 있다.
입주 비용 및 일정 등은 상담을 통해 알려준다.
세미나 및 투어 문의: (647)290-0115 또는 hans.yang@amenidaseniorliving.ca
웹사이트: www.amenidaseniorliving.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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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라 기자 (press1@koreatimes.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