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
  • 핫뉴스
  • 부동산·재정
  • 이민·유학
  • 문화·스포츠
  • 주간한국
  • 오피니언
  • 게시판
  • 기획기사
  • 업소록
  • 지면보기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Tel: (416) 787-1111
  •     Email: public@koreatimes.net
  • LOGIN
  • CONTACT
  • 후원
  • 기사검색
  • LOGIN
  • CONTACT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HotNews "자주국방은 기본 중 기본"
  • HotNews 트럼프 새 국방전략
  • HotNews '영하 20도' 혹한 녹인 분노
  • HotNews 그린란드 장관 "우리 광물을 어떻게 할지는 우리 관할이다"
  • HotNews 고공행진하는 국제 은값
  • Feature '노인 성지' 탑골의 몰락
  • WeeklyKorea 술 마시면 정말 살찔까?
  • HotNews 매일 생성형 AI 사용자
  • Feature 경제난·유혈 진압·혁명 붕괴...
koreatimes logo
  • 지면보기
  • 핫뉴스
  • 문화·스포츠
  • 주간한국
  • 이민·유학
  • 부동산·재정
  • 자동차
  • 오피니언
  • 게시판
  • 업소록
  • 후원
  • 기사검색

Home / 핫뉴스

교내서 식용 대마초 제품 섭취한 12살 소년

학교 측, 911 신고 않고 스쿨버스에 태워


  • 유희라 기자 (press1@koreatimes.net)
  • Jan 18 2025 11:29 AM


노바스코샤주 다트머스의 12살 소년이 학교에서 식용 대마초 제품을 섭취해 급히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년의 어머니 애슐리 라이더는 학교 측이 911에 전화하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아들을 평소처럼 학교 버스에 태웠다고 말했다.

라이더는 칼레도니아 중학교에서 아들 퀸텐이 다른 학생이 준 THC(대마초에서 발견되는 칸나비노이드)가 주입된 식용품을 먹었다는 내용의 음성 메일을 받았다고 말한다.

라이더는 메시지를 듣고 학교에 다시 전화했지만 아무도 전화를 받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는 아들이 학교 버스에서 내렸을 때 멍하고 정신이 흐릿한 상황이었다고 설명했다.

 

스크린샷 2025-01-18 112835.png

노바스코샤주 다트머스의 12살 소년이 학교에서 식용 대마초 제품을 섭취해 급히 병원으로 이송됐다. 글로벌뉴스 영상캡쳐

 

캐나다 독극물센터에 따르면, 이는 과용의 징후다.

질 던컨 팀장은 "어린이의 경우 가장 흔한 증상은 졸음, 말더듬기, 근육 약화"라며, 어린이가 식용 대마초 제품을 섭취했다면 독극물 센터에 전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라이더가 아들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묻자 아들은 나이 많은 학생이 그에게 젤리를 주었다고 말했다.

해당 학생이 신맛 나는 사과 젤리 두 줌을 주었고, 아들은 젤리를 먹고 나서 한동안 움직일 수 없었다고 답했다.

라이더는 처방약을 포함한 아들의 병력 때문에 엄청나게 걱정됐다고 말했다.

그는 핼리팩스에 있는 소아병원 IWK 건강 센터에서 아들의 과용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퀸텐은 그날 밤 퇴원했지만, 다음 날 가슴 통증을 호소하며 다시 응급실로 갔다.

 

라이더는 자신의 아들이 교내에서 과다 복용을 했다는 사실을 학교에 알렸지만, 학교 측이 무시하는 듯한 태도를 보였다고 말했다.

그는 학교가 보호 의무를 다하지 못했으며, 처음으로 사실을 인지했을 때 911에 전화했어야 했다고 주장한다. 그는 그 후 경찰에 보고서를 제출했고 법적 조치를 고려하고 있다고 말한다.

핼리팩스 교육센터는 성명에서 학교 행정부가 학생이 대마초를 섭취했을 수 있다는 통보를 받았으며 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있다고 밝혔다.

린지 부닌 대변인은 "학교 행정부는 경찰과 협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The article is funded by the Government of Canada through the Local Journalism Initiative program.

0배너광고_대표_겨울.png

www.koreatimes.net/핫뉴스

유희라 기자 (press1@koreatimes.net)

  • 캐나다 한국일보
  • 리쏘 (Lisso) 안마의자

댓글을 달아주세요

댓글운영원칙
'댓글'은 기사 및 게시글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온라인 독자들이 있어 건전한 인터넷 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 원칙을 적용합니다.

1. 댓글삭제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 하겠습니다.
  1. 1) 타인에 대한 욕설 또는 비판
  2. 2) 인신공격 또는 명예훼손
  3. 3) 개인정보 유출 또는 사생활 침해
  4. 4) 음란성 내용 또는 음란물 링크
  5. 5) 상업적 광고 또는 사이트/홈피 홍보
  6. 6) 불법정보 유출
  7. 7) 같은 내용의 반복(도배)
  8. 8) 지역감정 조장
  9. 9) 폭력 또는 사행심 조장
  10. 10) 신고가 3번 이상 접수될 경우
  11. 11) 기타 기사 내용과 관계없는 내용

2. 권한제한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 드립니다.
"대마초 미성년자 복용,학교 대마초" 관련 기사
【바로잡습니다】 가톨릭계의 원주민 보상문제 -- 12 Nov 2025
캐나다 원주민의 비극적 삶의 현장 BC주 포트랭리 국가사적지의 교훈 -- 08 Nov 2025
성폭행 재판의 쟁점은 '동의'보다 '동의한 상태' 가해자 피해자간 권력관계 있었나 살펴야 -- 08 Aug 2025
온주서 약물 과용으로 어린이 사망케한 남성 기소 펜타닐 복용...과실치사 혐의 -- 06 Mar 2025
학교 인근서 총격, 12시간 대치한 뒤 남성 체포 50대 남성 총상...생명엔 지장없어 -- 25 Jan 2025
약물센터 폐쇄로 구급대원 부담 증가 "의료 서비스 접근성 감소, 과다복용 많아질 것" -- 19 Jan 2025
고교성적 99.5%지만 워털루대서 거부 대신 UT 입학...컴퓨터공학 전공 -- 03 Jan 2025
토론토 유대인 초등학교서 총격 10월에 이어 올해 세 번째 -- 20 Dec 2024
의료용 대마초 소지 남성, 두바이서 종신형 위기 여행 국가에 반입 가능한지 확인해야 -- 16 Dec 2024
온주 대학 교수진, 1월 파업 예고 노조원 79% 파업 찬성 -- 13 Dec 2024

아래의 기사를 추천합니다

기사제목 작성일
가정 폭력 신고로 출동한 경찰관 중상입어 19 Jan 2025
스페인 스키 리프트 사고로 수십 명 부상 18 Jan 2025
교내서 식용 대마초 제품 섭취한 12살 소년 18 Jan 2025
4명이 사망한 사고로 더램 경찰 2명 기소 18 Jan 2025
도난 신고 차량, 순찰차 여러 대 충돌 17 Jan 2025
승객이 택시 핸들 꺾어 충돌 17 Jan 2025

카테고리 기사

86a155d1-181f-4602-878f-f3a302697f05.jpg
H

커피 주문·쇼핑·티켓 예약까지

22 Jan 2026    0    0    0
a8fc96dd-8e38-4700-8a58-aec64324f5da.jpg
H

美 관세도 못 막는다

22 Jan 2026    0    0    0
screenshot 2026-01-22 at 2.24.35 pm.png
H

매일 생성형 AI 사용자

22 Jan 2026    0    0    0
b272dfb6-f520-4019-bf03-7455afbaf302.jpg
H

美관광도시 혼잡 뚫고···

22 Jan 2026    0    0    0
690e3098-57d9-4c7e-bae9-29febf2abaac.jpg
H

고공행진하는 국제 은값

24 Jan 2026    0    0    0
476ab2ef-62a0-4661-9999-27d5755c71d5.jpg
H

그린란드 장관 "우리 광물을 어떻게 할지는 우리 관할이다"

24 Jan 2026    0    0    0


Video AD



오늘의 트윗

20260121-07012877__.jpg
Opinion
불우 아동들을 위한 단체를 찾음
20 Jan 2026
0



  • 인기 기사
  • 많이 본 기사

화면 캡처 2026-01-06 152456.png
HotNews

퀘벡 아파트, ‘얼음성’으로 변하다

06 Jan 2026
0
cra cp통신.png
HotNews

국세청, 103억 불 회수 추진

31 Dec 2025
0
스크린샷 2025-12-29 133734.png
HotNews

캐나다인 10명 중 7명, 국내생산 차 선호

29 Dec 2025
0
adobestock_216934238_.jpg
RealtyFinancing

미리 준비하는 2026년 절세 가이드

31 Dec 2025
0
화면 캡처 2026-01-13 101716.png
Immigration

"캐나다서 학비·생활비 8만 불 썼는데"

13 Jan 2026
1
thumbnails_amenida2.jpg
Feature

“언젠가 모두 이곳에 와야 해요”

26 Dec 2025
0
화면 캡처 2026-01-06 152456.png
HotNews

퀘벡 아파트, ‘얼음성’으로 변하다

06 Jan 2026
0
에어.jpg
HotNews

에어캐나다, 승객에 1만5천 불 배상

15 Jan 2026
0


500 Sheppard Ave. E. Unit 206 & 305A, North York, ON M2N 6H7
Tel : (416)787-1111
Fax : (416)781-8434
Email : public@koreatimes.net
광고문의(Advertising) : ad@koreatimes.net

캐나다 한국일보

  • 기사제보
  • 온라인지면 보기
  • 핫뉴스
  • 이민·유학
  • 부동산·재정
  • 주간한국
  • 업소록
  • 찾아오시는 길

한인 문화예술 연합

  • 한인문인협회
  • 한인교향악단
  • 한국학교연합회
  • 토론토한인회
  • 한인여성회
  • 한인미술가협회
  • 온주한인실협인협회

한인 공익 네트워크

  • 홍푹정신건강협회
  • 생명의전화
  • 생태희망연대

공공 정부기관

  • 토론토총영사관
  • 몬트리올총영사관
  • 벤쿠버총영사관
  • 캐나다한국대사관
  • KOTRA
  • 민주평통토론토
  • 재외통포협력센터

The Korea Times Daily 의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The Korea Times Dail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