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핫뉴스
토론토 경찰관, 18세 소년에 중상 입혀 기소
용의자 추적하다 스쿠터 운전자와 충돌
- 유희라 기자 (press1@koreatimes.net)
- Feb 09 2025 10:48 AM
토론토 경찰관이 지난 6월 윗비에서 발생한 충돌 사고에서 18세 청소년에게 중상을 입힌 혐의로 기소됐다.
특수수사부(SIU)에 따르면 경찰은 2024년 6월 25일 밤 남성 용의자를 수색하던 중 그가 가든 스트릿 4100번지의 캐네디언타이어 주차장에서 다른 사람과 함께 스쿠터를 타고 있는 것을 발견했다.
SIU는 8일(토)에 발표한 성명에서, 조슈아 박시 순경이 위장 경찰 차량을 타고 용의자를 추적하다 스쿠터 운전자와 충돌해 심각한 부상을 입혔다고 밝혔다.

토론토 경찰관이 지난 6월 윗비에서 발생한 충돌 사고에서 18세 청소년에게 중상을 입힌 혐의로 기소됐다. SIU 로고 사진. CP통신
수개월에 걸친 조사 끝에, SIU는 박시가 체포 과정에서 범죄를 저질렀다고 믿을 만한 타당한 근거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그는 난폭 운전과 무기로 폭행을 포함한 두 가지 혐의에 직면해 있다.
그는 오는 3월 12일에 법정에 출두할 예정이다. 다른 세부 사항은 공개되지 않았다.
SIU는 경찰 및 기타 공무원의 행위를 조사하는 독립적인 정부 기관이다.
The article is funded by the Government of Canada through the Local Journalism Initiative program.
www.koreatimes.net/핫뉴스
유희라 기자 (press1@koreatimes.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