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
  • 핫뉴스
  • 부동산·재정
  • 이민·유학
  • 문화·스포츠
  • 주간한국
  • 오피니언
  • 게시판
  • 기획기사
  • 업소록
  • 지면보기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Tel: (416) 787-1111
  •     Email: public@koreatimes.net
  • LOGIN
  • CONTACT
  • 후원
  • 기사검색
  • LOGIN
  • CONTACT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HotNews 온주 대학 등록금 동결 풀린다
  • HotNews 한국 여권 발급 수수료 인상
  • CultureSports 캐나다 세 번째 은메달
  • CultureSports 캐나다 킹스버리, 모굴 스키 은메달
  • CultureSports 난소암 극복한 캐나다 아이스댄서 동메달
  • HotNews 미국 하원서 對캐나다관세 반대 결의안 통과
  • HotNews 실종 아시아계 시니어 숨진 채 발견
  • CultureSports 캐나다 14위, 한국 16위
  • HotNews 은행·온주 관공서 등 휴무
koreatimes logo
  • 지면보기
  • 핫뉴스
  • 문화·스포츠
  • 주간한국
  • 이민·유학
  • 부동산·재정
  • 자동차
  • 오피니언
  • 게시판
  • 업소록
  • 후원
  • 기사검색

Home / 핫뉴스

캐나다 장 페랭 치즈 리콜

대장균 오염 가능성 경고


  • 임세민 기자 (press3@koreatimes.net)
  • Mar 23 2025 11:47 AM


캐나다 식품 검사청(CFIA)이 병원성 대장균 오염 가능성 때문에 장 페랭(Jean Perrin) 브랜드의 모르비에 드 세(Morbier de Scey)와 라클렛 드 세(Raclette de Scey) 치즈에 대한 리콜을 발표했다. 해당 치즈는 앨버타, 브리티시 컬럼비아, 매니토바, 퀘벡 등에서 판매됐으며, 다른 지역에서도 유통됐을 가능성이 높다.

 

cheese.png

캐나다 식품 검사청이 대장균 오염 우려로 장 페랭 치즈를 리콜했다. 캐나다 식품 검사청

 

리콜 제품을 이미 구입했다면 즉시 폐기하거나 구매처에 반품해야 한다. 만약 섭취 후 몸에 이상이 느껴진다면 의료기관을 방문하는 것이 중요하다. 리콜 대상인지 확실하지 않다면 구매처에 문의하는 것이 가장 정확하다.

대장균에 오염된 음식은 겉보기엔 멀쩡해 보이지만, 섭취하면 건강에 심각한 영향을 줄 수 있다. 감염되면 메스꺼움, 구토, 복통, 물러지거나 피가 섞인 설사가 나타날 수 있으며, 심한 경우 발작, 뇌졸중, 수혈, 신장 투석이 필요할 수도 있다. 신장에 영구적인 손상을 입거나 심하면 사망에 이를 가능성도 있다.

안전을 위해 식품검사청의 최신 리콜 목록과 권고 사항을 정기적으로 확인하는 것이 권고된다.

 

공식블로그홍보01.jpg

www.koreatimes.net/핫뉴스

임세민 기자 (press3@koreatimes.net)

  • 캐나다 한국일보
  • 리쏘 (Lisso) 안마의자

댓글을 달아주세요

댓글운영원칙
'댓글'은 기사 및 게시글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온라인 독자들이 있어 건전한 인터넷 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 원칙을 적용합니다.

1. 댓글삭제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 하겠습니다.
  1. 1) 타인에 대한 욕설 또는 비판
  2. 2) 인신공격 또는 명예훼손
  3. 3) 개인정보 유출 또는 사생활 침해
  4. 4) 음란성 내용 또는 음란물 링크
  5. 5) 상업적 광고 또는 사이트/홈피 홍보
  6. 6) 불법정보 유출
  7. 7) 같은 내용의 반복(도배)
  8. 8) 지역감정 조장
  9. 9) 폭력 또는 사행심 조장
  10. 10) 신고가 3번 이상 접수될 경우
  11. 11) 기타 기사 내용과 관계없는 내용

2. 권한제한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 드립니다.

아래의 기사를 추천합니다

기사제목 작성일
캐나다 장 페랭 치즈 리콜 23 Mar 2025
머스크 시민권 박탈 청원 23 Mar 2025
윤동주 80주기에 릿쿄大 후배들이 낭독한 서시 27 Feb 2025
中서 발견 ‘신종 박쥐 코로나’ 27 Feb 2025
온화한 토론토, 주말엔 기온 급강하 25 Feb 2025
'김 한인회장 3선 출마' 어떻게 보나 24 Feb 2025

카테고리 기사

등록금.png
H

온주 대학 등록금 동결 풀린다

12 Feb 2026    0    0    0
여권.jpg
H

한국 여권 발급 수수료 인상

12 Feb 2026    0    0    0
실종.png
H

실종 아시아계 시니어 숨진 채 발견

12 Feb 2026    0    1    0
카니.jpg
H

미국 하원서 對캐나다관세 반대 결의안 통과

12 Feb 2026    0    0    0
화면 캡처 2026-02-11 161844.png
H

연방정부, 우편공사에 10억 불 지원

11 Feb 2026    0    0    0
떡국.jpg
H

충청향우회 설날잔치

11 Feb 2026    0    0    0


Video AD



오늘의 트윗

잠수함.jpg
Opinion
캐나다는 내우외환 중
05 Feb 2026
0



  • 인기 기사
  • 많이 본 기사

c9cfbffe-254b-4c59-85ce-002ce31f9039.jpg
Feature

'노인 성지' 탑골의 몰락

24 Jan 2026
1
정의선2.jpg
HotNews

현대차, 방산 협력 위해 캐나다행

26 Jan 2026
0
콘도.jpg
RealtyFinancing

"콘도가격 5년 안에 오른다"

26 Jan 2026
0
화면 캡처 2026-01-27 104421.png
HotNews

포드, 중국산 EV 입장 바꿔

27 Jan 2026
2
6bf38a3f-671f-4f04-832f-0b0d1e7cd196.jpg
CultureSports

개인 전용기 타고 '초호화' 올림픽 참가

07 Feb 2026
0
화면 캡처 2026-01-13 101716.png
Immigration

"캐나다서 학비·생활비 8만 불 썼는데"

13 Jan 2026
1
장관.jpg
HotNews

"2035년까지 잠수함 4척 인도 제안"

04 Feb 2026
1
에어.jpg
HotNews

에어캐나다, 승객에 1만5천 불 배상

15 Jan 2026
0


500 Sheppard Ave. E. Unit 206 & 305A, North York, ON M2N 6H7
Tel : (416)787-1111
Fax : (416)781-8434
Email : public@koreatimes.net
광고문의(Advertising) : ad@koreatimes.net

캐나다 한국일보

  • 기사제보
  • 온라인지면 보기
  • 핫뉴스
  • 이민·유학
  • 부동산·재정
  • 주간한국
  • 업소록
  • 찾아오시는 길

한인 문화예술 연합

  • 한인문인협회
  • 한인교향악단
  • 한국학교연합회
  • 토론토한인회
  • 한인여성회
  • 한인미술가협회
  • 온주한인실협인협회

한인 공익 네트워크

  • 홍푹정신건강협회
  • 생명의전화
  • 생태희망연대

공공 정부기관

  • 토론토총영사관
  • 몬트리올총영사관
  • 벤쿠버총영사관
  • 캐나다한국대사관
  • KOTRA
  • 민주평통토론토
  • 재외통포협력센터

The Korea Times Daily 의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The Korea Times Dail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