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
  • 핫뉴스
  • 부동산·재정
  • 이민·유학
  • 문화·스포츠
  • 주간한국
  • 오피니언
  • 게시판
  • 기획기사
  • 업소록
  • 지면보기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Tel: (416) 787-1111
  •     Email: public@koreatimes.net
  • LOGIN
  • CONTACT
  • 후원
  • 기사검색
  • LOGIN
  • CONTACT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HotNews "자주국방은 기본 중 기본"
  • HotNews 트럼프 새 국방전략
  • HotNews '영하 20도' 혹한 녹인 분노
  • HotNews 그린란드 장관 "우리 광물을 어떻게 할지는 우리 관할이다"
  • HotNews 고공행진하는 국제 은값
  • Feature '노인 성지' 탑골의 몰락
  • WeeklyKorea 술 마시면 정말 살찔까?
  • HotNews 매일 생성형 AI 사용자
  • Feature 경제난·유혈 진압·혁명 붕괴...
koreatimes logo
  • 지면보기
  • 핫뉴스
  • 문화·스포츠
  • 주간한국
  • 이민·유학
  • 부동산·재정
  • 자동차
  • 오피니언
  • 게시판
  • 업소록
  • 후원
  • 기사검색

Home / 문화·스포츠

MG 오토 세일

BTS 다시 시동...

예비역 제이홉 “무대에 있을 때 가장 행복”


  • 미디어1 (media@koreatimes.net)
  • Mar 09 2025 07:24 PM

6월까지 데뷔 후 첫 솔로 월드투어


“김남준! 김석진! 민윤기! 정호석! 박지민! 김태형! 전정국!”

제이홉의 서울 콘서트 본 공연이 끝나자 팬들은 앙코르를 요청하며 방탄소년단(BTS) 멤버들의 본명을 연호하기 시작했다. 솔로 아티스트로서 공연이지만 팬들에겐 이 역시 BTS의 공연과 다름없다는 뜻이다. 일곱 멤버 중 첫 번째로 예비역이 된 진의 지난해 11월 공연이 팬 쇼케이스 형식이었던 점을 감안하면 제이홉의 이번 공연은 사실상 BTS 멤버들의 군 복무 이후 열리는 첫 콘서트다. 진이 BTS 2막의 커튼을 열었다면 제이홉은 전 세계 아미(BTS 팬덤명)와 함께 그 첫 무대를 장식했다 할 수 있다.

 

e1d599c4-71b8-4d26-a6e4-d6284a32d344.jpg

BTS 멤버 제이홉이 2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열린 자신의 솔로 월드 투어 'Hope on the Stage' 서울 공연 마지막 날 무대에서 공연하고 있다. 빅히트뮤직 제공

 

제이홉의 첫 솔로 월드투어 ‘호프 온 더 스테이지(Hope on the Stage)’의 시작인 서울 3회 콘서트가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2일까지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돔(체조경기장)에서 3만7,500여 팬들의 환호 속에 마무리됐다. 마지막 공연인 2일 무대에 오른 그는 “오랜만에 하는 공연이기도 하지만 이런 느낌은 정말 오랜만”이라면서 “저는 무대와 공연장에 있을 때 가장 행복하고 즐겁다”고 말했다.

비공식 앨범인 믹스테이프 ‘호프 월드(Hope World)’, 정규 솔로 1집 ‘잭 인 더 박스(Jack in the Box)’, 스페셜 앨범 ‘호프 온 더 스트리트 볼륨 1(Hope on the Street Vol.1)’에 BTS 시절 곡까지 풍성한 레퍼토리를 갖춘 그는 야망, 꿈, 기대, 상상, 소원 등 다섯 주제로 나눠 2015년 자신의 이름을 걸고 처음 발표한 곡인 ‘1 버스(1 Verse)’부터 7일 발표 예정인 신곡 ‘스위트 드림(Sweet Dream)’까지 10년의 활동을 되짚었다. 미국 R&B 싱어송라이터 미겔과 협업한 신곡에 대해선 “요즘 세상은 사랑의 감정이 많이 부족하다는 느낌인데 내가 제대로 된 사랑 노래를 한 적이 있나 생각이 들어 쓰게 된 곡”이라며 “아미를 향한 사랑의 세레나데”라고 소개했다.

스트리트 댄서로 시작한 정체성을 드러낸 ‘꿈’ 무대에선 ‘호프 온 더 스트리트 볼륨 1’ 수록곡을 중심으로 스트리트 댄서들과 함께 공연했다. 그는 “스트리트 댄스 장르를 이렇게 무대로 풀 수 있는 아티스트가 몇이나 있을까”라며 “어렸을 때부터 스트리트 댄서로 춤을 춘 뿌리가 있기에 그것을 진정성 있게 담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4개 면에 LED가 설치된 정육면체 박스 모양의 리프트 25개가 위아래로 움직이며 연출하는 다채로운 시각 효과는 공연의 몰입감을 높였다. 이 리프트는 다양한 모양과 색채의 변화무쌍한 무대가 되기도 하고 빌딩, TV, 열차로 변신하며 시각적 즐거움을 선사했다.

공연 중 관객의 호응이 가장 뜨거웠던 부분은 BTS 곡인 ‘마이크 드롭(MIC Drop)’, 뱁새, 병 등을 이어 부른 메들리였다. 제이홉도 팬들의 환호에 감격스러운 표정을 숨기지 못했다. 제이홉을 제외한 유일한 예비역 멤버인 진은 이날 공연장을 찾아 동료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BTS 공연이 언제가 마지막이지? 아, ‘옛 투 컴(Yet to Come)’ 부산 콘서트 이후 3년이 지난 거네요. 진짜 오랜만에 콘서트 하는 거라서 열기와 응원이 이 정도일 줄 몰랐어요. 정말로 너무 자랑스러워요. 아티스트와 팬덤이 얼마나 잘 노는지 전 세계 모든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싶어요.”

서울 공연을 마친 제이홉은 13일 미국 뉴욕 브루클린을 시작으로 북미 6개 도시와 아시아 8개 도시에서 공연하고 7월 독일에서 열리는 페스티벌 ‘롤라팔루자’ 헤드라이너(간판 출연자)로 무대에 오른다. 이번 공연에서 제이홉은 BTS 활동 재개와 관련해 별다른 언급을 하지 않았다. 6월 11일 지민과 정국의 제대를 끝으로 모든 멤버가 민간인이 되는 만큼 하반기에는 BTS 완전체가 다시 팬들 앞에 모습을 드러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고경석 기자

0배너광고_대표_겨울.png

www.koreatimes.net/문화·스포츠

미디어1 (media@koreatimes.net)

  • 캐나다 한국일보
  • 리쏘 (Lisso) 안마의자

댓글을 달아주세요

댓글운영원칙
'댓글'은 기사 및 게시글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온라인 독자들이 있어 건전한 인터넷 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 원칙을 적용합니다.

1. 댓글삭제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 하겠습니다.
  1. 1) 타인에 대한 욕설 또는 비판
  2. 2) 인신공격 또는 명예훼손
  3. 3) 개인정보 유출 또는 사생활 침해
  4. 4) 음란성 내용 또는 음란물 링크
  5. 5) 상업적 광고 또는 사이트/홈피 홍보
  6. 6) 불법정보 유출
  7. 7) 같은 내용의 반복(도배)
  8. 8) 지역감정 조장
  9. 9) 폭력 또는 사행심 조장
  10. 10) 신고가 3번 이상 접수될 경우
  11. 11) 기타 기사 내용과 관계없는 내용

2. 권한제한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 드립니다.

아래의 기사를 추천합니다

기사제목 작성일
트럼프 반이민 정책 겨냥했나 17 Mar 2025
“그만두라던 아버지도 중전마마라고 불러요” 17 Mar 2025
‘노벨문학상’ 가수 밥 딜런 스크린에 복원한 샬라메 17 Mar 2025
"죽을 권리 아닌 존엄하게 살 권리" 16 Mar 2025
BTS 다시 시동... 09 Mar 2025
‘30분짜리 밥 친구’로 딱이네! 08 Mar 2025

카테고리 기사

a - 25srk (1).jpg
C

한국무용의 품격 보여준다

23 Jan 2026    0    0    0
바저.jpg
C

블루제이스 홈개막전 순식간에 매진

22 Jan 2026    0    0    0
엄마의꿈포스터.jpg
C

극단 브랜치스, 뮤지컬 ‘엄마의 꿈’ 공연

22 Jan 2026    0    0    0
오스카.png
C

'케데헌', 아카데미 눈앞에

22 Jan 2026    0    0    0
david-foodphototasty-anwdgzd64rs-unsplash.jpg
C

토론토 겨울 맛축제 컴백

21 Jan 2026    0    0    0
화면 캡처 2026-01-20 113926.png
C

변진섭, 토론토서 '희망사항' 콘서트

20 Jan 2026    0    0    0


Video AD



오늘의 트윗

20260121-07012877__.jpg
Opinion
불우 아동들을 위한 단체를 찾음
20 Jan 2026
0



  • 인기 기사
  • 많이 본 기사

화면 캡처 2026-01-06 152456.png
HotNews

퀘벡 아파트, ‘얼음성’으로 변하다

06 Jan 2026
0
cra cp통신.png
HotNews

국세청, 103억 불 회수 추진

31 Dec 2025
0
스크린샷 2025-12-29 133734.png
HotNews

캐나다인 10명 중 7명, 국내생산 차 선호

29 Dec 2025
0
adobestock_216934238_.jpg
RealtyFinancing

미리 준비하는 2026년 절세 가이드

31 Dec 2025
0
화면 캡처 2026-01-13 101716.png
Immigration

"캐나다서 학비·생활비 8만 불 썼는데"

13 Jan 2026
1
thumbnails_amenida2.jpg
Feature

“언젠가 모두 이곳에 와야 해요”

26 Dec 2025
0
화면 캡처 2026-01-06 152456.png
HotNews

퀘벡 아파트, ‘얼음성’으로 변하다

06 Jan 2026
0
에어.jpg
HotNews

에어캐나다, 승객에 1만5천 불 배상

15 Jan 2026
0


500 Sheppard Ave. E. Unit 206 & 305A, North York, ON M2N 6H7
Tel : (416)787-1111
Fax : (416)781-8434
Email : public@koreatimes.net
광고문의(Advertising) : ad@koreatimes.net

캐나다 한국일보

  • 기사제보
  • 온라인지면 보기
  • 핫뉴스
  • 이민·유학
  • 부동산·재정
  • 주간한국
  • 업소록
  • 찾아오시는 길

한인 문화예술 연합

  • 한인문인협회
  • 한인교향악단
  • 한국학교연합회
  • 토론토한인회
  • 한인여성회
  • 한인미술가협회
  • 온주한인실협인협회

한인 공익 네트워크

  • 홍푹정신건강협회
  • 생명의전화
  • 생태희망연대

공공 정부기관

  • 토론토총영사관
  • 몬트리올총영사관
  • 벤쿠버총영사관
  • 캐나다한국대사관
  • KOTRA
  • 민주평통토론토
  • 재외통포협력센터

The Korea Times Daily 의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The Korea Times Dail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