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
  • 핫뉴스
  • 부동산·재정
  • 이민·유학
  • 문화·스포츠
  • 주간한국
  • 오피니언
  • 게시판
  • 기획기사
  • 업소록
  • 지면보기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Tel: (416) 787-1111
  •     Email: public@koreatimes.net
  • LOGIN
  • CONTACT
  • 후원
  • 기사검색
  • LOGIN
  • CONTACT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CultureSports 지구촌 겨울 축제 팡파르
  • HotNews "'가짜뉴스' 끝까지 책임 물을 것"
  • CultureSports 대입 문턱 높아지는 온타리오
  • CultureSports 노로바이러스 확산?
  • CultureSports 아르마니 입은 이탈리아·룰루레몬 입은 캐나다
  • CultureSports 개인 전용기 타고 '초호화' 올림픽 참가
  • CultureSports '약물 투여 의혹' 발리예바 스승
  • Feature 탑골 장기천국의 부활
  • Feature 코스 메뉴, 저렴하게 즐기려면?
koreatimes logo
  • 지면보기
  • 핫뉴스
  • 문화·스포츠
  • 주간한국
  • 이민·유학
  • 부동산·재정
  • 자동차
  • 오피니언
  • 게시판
  • 업소록
  • 후원
  • 기사검색

Home / 핫뉴스

나이아가라서 불법 대마초 4,000그루 압수

미시소가 출신 남성 2명 기소


  • 임세민 기자 (press3@koreatimes.net)
  • Mar 17 2025 11:04 AM


지방 경찰이 나이아가라 지역에서 불법 대마초 식물 4,000그루 이상을 압수하고 온타리오주 미시사가 출신 두 남성을 기소했다.

 

cannabis.png

나이아가라에서 4,000그루 이상의 불법 대마초를 압수하고 두 남성을 기소했다. TIJ

 

2월 26일, 캐나다 보건부(Health Canada) 검사관의 신고를 받고 경찰은 와인플릿(Wainfleet)의 3번 고속도로(Highway 3)에 위치한 한 장소로 출동했다. 현장에서는 총 4,098그루의 대마초와 15kg이 넘는 건조 및 가공된 대마초가 발견되었다.

경찰은 압수된 대마의 시장 가치가 200만 달러를 넘을 것으로 추정한다. 58세와 35세 남성은 대마초법(Cannabis Act)에 따라 유통 목적으로 약물을 소지한 혐의 등 두 가지 범죄 혐의로 기소되었다. 현재까지 재판은 시작되지 않았으며, 관련 조사가 계속 진행 중이다.

 

공식블로그홍보01.jpg

www.koreatimes.net/핫뉴스

임세민 기자 (press3@koreatimes.net)

  • 캐나다 한국일보
  • 리쏘 (Lisso) 안마의자

댓글을 달아주세요

댓글운영원칙
'댓글'은 기사 및 게시글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온라인 독자들이 있어 건전한 인터넷 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 원칙을 적용합니다.

1. 댓글삭제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 하겠습니다.
  1. 1) 타인에 대한 욕설 또는 비판
  2. 2) 인신공격 또는 명예훼손
  3. 3) 개인정보 유출 또는 사생활 침해
  4. 4) 음란성 내용 또는 음란물 링크
  5. 5) 상업적 광고 또는 사이트/홈피 홍보
  6. 6) 불법정보 유출
  7. 7) 같은 내용의 반복(도배)
  8. 8) 지역감정 조장
  9. 9) 폭력 또는 사행심 조장
  10. 10) 신고가 3번 이상 접수될 경우
  11. 11) 기타 기사 내용과 관계없는 내용

2. 권한제한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 드립니다.

아래의 기사를 추천합니다

기사제목 작성일
나이아가라서 불법 대마초 4,000그루 압수 17 Mar 2025
총상 입고 경찰서로 들어온 남성 13 Mar 2025
2층집 화재...40대 엄마·9세 딸 참변 12 Mar 2025
가정불화·직장 불만 등이 범행으로 12 Mar 2025
BC 간호사, 병원서 마약 훔치고 취해 10 Mar 2025
영국 해안서 화물선과 유조선 충돌 10 Mar 2025

카테고리 기사

258aba9d-db12-4fcc-9fd1-65ee232db713.jpg
H

“로마 트레비 분수에 동전 던지려면 2유로”

05 Feb 2026    0    0    0
a95abf1a-9659-4792-8a4c-df4d07935ee3.jpg
H

“먹는 위고비, 심부전 예방”

05 Feb 2026    0    0    0
b6148fbf-e32c-4851-a381-e56d99d15cc5.jpg
H

"'가짜뉴스' 끝까지 책임 물을 것"

07 Feb 2026    0    0    0
mick-de-paola-lupjor3ofeg-unsplash.jpg
H

"골프장서 공 넘어올까 불안"

06 Feb 2026    0    0    0
화면 캡처 2026-02-06 141306.png
H

대법원, 자기 변호권 우선 판시

06 Feb 2026    0    0    0
화면 캡처 2026-02-06 125640.png
H

아동 온라인 착취 사건 늘어나

06 Feb 2026    0    0    0


Video AD



오늘의 트윗

20260206-08023259.jpg
Opinion
캐나다는 내우외환 중
05 Feb 2026
0



  • 인기 기사
  • 많이 본 기사

c9cfbffe-254b-4c59-85ce-002ce31f9039.jpg
Feature

'노인 성지' 탑골의 몰락

24 Jan 2026
1
정의선2.jpg
HotNews

현대차, 방산 협력 위해 캐나다행

26 Jan 2026
0
콘도.jpg
RealtyFinancing

"콘도가격 5년 안에 오른다"

26 Jan 2026
0
화면 캡처 2026-01-27 104421.png
HotNews

포드, 중국산 EV 입장 바꿔

27 Jan 2026
2
화면 캡처 2026-01-13 101716.png
Immigration

"캐나다서 학비·생활비 8만 불 썼는데"

13 Jan 2026
1
장관.jpg
HotNews

"2035년까지 잠수함 4척 인도 제안"

04 Feb 2026
1
6bf38a3f-671f-4f04-832f-0b0d1e7cd196.jpg
CultureSports

개인 전용기 타고 '초호화' 올림픽 참가

07 Feb 2026
0
에어.jpg
HotNews

에어캐나다, 승객에 1만5천 불 배상

15 Jan 2026
0


500 Sheppard Ave. E. Unit 206 & 305A, North York, ON M2N 6H7
Tel : (416)787-1111
Fax : (416)781-8434
Email : public@koreatimes.net
광고문의(Advertising) : ad@koreatimes.net

캐나다 한국일보

  • 기사제보
  • 온라인지면 보기
  • 핫뉴스
  • 이민·유학
  • 부동산·재정
  • 주간한국
  • 업소록
  • 찾아오시는 길

한인 문화예술 연합

  • 한인문인협회
  • 한인교향악단
  • 한국학교연합회
  • 토론토한인회
  • 한인여성회
  • 한인미술가협회
  • 온주한인실협인협회

한인 공익 네트워크

  • 홍푹정신건강협회
  • 생명의전화
  • 생태희망연대

공공 정부기관

  • 토론토총영사관
  • 몬트리올총영사관
  • 벤쿠버총영사관
  • 캐나다한국대사관
  • KOTRA
  • 민주평통토론토
  • 재외통포협력센터

The Korea Times Daily 의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The Korea Times Dail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