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
  • 뉴스구독
  • 핫뉴스
  • 부동산·재정
  • 이민·유학
  • 문화·스포츠
  • 주간한국
  • 오피니언
  • 게시판
  • 기획기사
  • 업소록
  • 지면보기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Masthead
  •     Tel: (416) 787-1111
  •     Email: public@koreatimes.net
  • LOGIN
  • CONTACT
  • 후원
  • 기사검색
  • LOGIN
  • MASTHEAD
  • CONTACT
  • 기사제보
  • CultureSports "벌써 내년 여름이 기다려진다"
  • HotNews 블루어노인회, 쏠쏠한 지원금 확보
  • HotNews 캐나다인 33% "생활비 부담에 보험 축소"
  • HotNews "마약 범죄에 연루됐으니 돈 보내라"
  • HotNews 토론토 살사축제 총격 용의자 체포
  • CultureSports 세계 10대 구조물서 내려오는 CN타워
  • CultureSports 이민자의 삶을 문학적 이야기로
  • HotNews 미 총영사관 총격 용의자 2명 체포
  • CultureSports 캐나다 공룡 화석, 주화로 탄생
koreatimes logo
  • 지면보기
  • 핫뉴스
  • 문화·스포츠
  • 주간한국
  • 이민·유학
  • 부동산·재정
  • 자동차
  • 오피니언
  • 게시판
  • 업소록
  • 뉴스구독
  • 기사검색
  • 후원

Home / 문화·스포츠

젊고, 경계 허문 뜨거운 무대...

‘축제의 계절’ 여름!


  • 미디어1 (media@koreatimes.net)
  • Jun 28 2025 09:16 PM

내달 예술 축제 잇따라 개막 세종문화회관 ‘싱크 넥스트’ 18개 팀 공연 국립극장 ‘여우락 페스티벌’ 민요 재해석 아르코, 17개 축제 통합 브랜드 출범도


한때 한여름 공연장은 텅 빈 객석만 지키고 있었다. 지금은 다르다. 정기 공연이 잠시 물러선 사이 축제라는 이름으로 장르 경계를 넘나드는 공연이 펼쳐지고, 새로운 관객이 극장을 찾는다. 공연 비수기였던 여름은 어느새 가장 다채로운 계절이 됐다.

 

screenshot 2025-06-23 at 11.00.26 am.png세종문화회관의 ‘싱크 넥스트’ 개막 공연에 참여하는 루시드 폴(왼쪽부터)과 설치미술가 부치현, 보컬리스트 정마리(왼쪽사진), 국립극장 여우락 페스티벌 이희문 예술감독. ©Matt Choi, VISLA·국립극장 제공

 

세종문화회관은 2022년부터 여름마다 ‘경계 없는 무대, 한계 없는 시도’를 내건 동시대 예술 축제 ‘싱크 넥스트’를 선보여 왔다. 7월 4일~9월 6일 세종문화회관 S씨어터에서 열리는 올해 싱크 넥스트에서는 18개 예술가팀이 11개 프로그램, 32회 공연을 펼쳐 보인다.

싱어송라이터 루시드폴과 정가 기반의 보컬리스트 정마리, 설치미술가 부지현이 함께 개막 무대(7월 4~6일)를 꾸민다. 뮤지컬 ‘동네’로 호흡을 맞췄던 작가 강남, 작곡가 이효은, 연출가 이준우의 1인극 ‘문 속의 문’, 배우이자 코미디언, 작가로 활동 중인 문상훈의 첫 무대 작업 ‘문상훈과 빠더너스’(8월 22~24일) 등도 눈에 띈다. 

서울 합정동의 테크노 전문 클럽 벌트(vurt.)와 오디오-비주얼 프로덕션 업체(eobchae·김나희 오천석 황휘)가 독일 베를린 테크노 문화를 조명하는 ‘벌트vurt., 업체eobchae’를 폐막 공연(9월 5, 6일)으로 선보인다. 벌트는 지난 20일 싱크 넥스트 사전 이벤트로 서울 용산구의 복합문화공간 프로세스이태원에서 열린 리스닝 파티의 큐레이션을 맡기도 했다.  

2010년 시작된 국립극장 ‘여우락 페스티벌’ 은 누적 관객 8만2,000명을 기록한, 국립극장의 대표적인 여름 축제다. ‘여기 우리 음악(樂)이 있다’의 줄임말인 ‘여우락’이라는 이름 그대로, 전통음악의 실험과 장르 간 협업을 꾸준히 시도해 왔다.

올해 축제의 예술감독은 경기민요 소리꾼 이희문. 파격적 무대로 주목받아 온 그는 국악계 안에서도 비주류로 여겨지는 민요에 초점을 맞춰 ‘민요의 재발견’을 주제로 삼았다. 7월 4~26일 국립극장 달오름극장과 하늘극장에서 역대 최다인 200여 명의 아티스트가 참여해 총 12개 작품을 16회에 걸쳐 선보인다. 대중가수 인순이와 최백호, 재즈 보컬리스트 웅산, 소리꾼 박애리, 인디밴드 까데호 등이 민요를 매개로 대중가요, 정가, 클래식, 현대무용, 재즈, 인디음악까지 다양한 장르 실험을 이어간다. 과거 대중음악으로서의 민요의 위상을 오늘의 감각으로 되살려보려는 취지다.

올해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ARKO·아르코)가 7~9월 여름 축제 통합 브랜드 ‘아르코 썸 페스타’를 새롭게 출범시켰다. 아르코의 공연예술축제 지원 사업인 ‘대한민국공연예술제’에 선정된 연극·뮤지컬, 무용, 음악, 전통예술 등 4개 분야, 전국 17개 축제를 하나로 묶어 공동 홍보·마케팅을 강화하려는 취지다. 7월 5, 6일에는 각축제를 미리 알리고 관객 참여를 유도하는 ‘프리뷰 위크’가 서울 대학로 아르코예술극장과마로니에공원에서 열린다.  

김소연 기자

0배너광고_대표_겨울.png

www.koreatimes.net/문화·스포츠

미디어1 (media@koreatimes.net)

  • 캐나다 한국일보
  • 리쏘 (Lisso) 안마의자

댓글을 달아주세요

댓글운영원칙
'댓글'은 기사 및 게시글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온라인 독자들이 있어 건전한 인터넷 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 원칙을 적용합니다.

1. 댓글삭제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 하겠습니다.
  1. 1) 타인에 대한 욕설 또는 비판
  2. 2) 인신공격 또는 명예훼손
  3. 3) 개인정보 유출 또는 사생활 침해
  4. 4) 음란성 내용 또는 음란물 링크
  5. 5) 상업적 광고 또는 사이트/홈피 홍보
  6. 6) 불법정보 유출
  7. 7) 같은 내용의 반복(도배)
  8. 8) 지역감정 조장
  9. 9) 폭력 또는 사행심 조장
  10. 10) 신고가 3번 이상 접수될 경우
  11. 11) 기타 기사 내용과 관계없는 내용

2. 권한제한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 드립니다.

아래의 기사를 추천합니다

기사제목 작성일
“머릿속에 영상화, 장면에 번호” 01 Jul 2025
초능력 생겼는데... 행동은 찌질해! 01 Jul 2025
젊고, 경계 허문 뜨거운 무대... 28 Jun 2025
벽과 공간이 나타난다 사라진다 27 Jun 2025
18년 만에 등장한 분노 좀비 23 Jun 2025
미국 간 ‘조선 병풍’ 23 Jun 2025

카테고리 기사

camp_축제의 밤.jpg
C

"벌써 내년 여름이 기다려진다"

06 Aug 2026    0    0    0
0807040728330640.jpg
C

이민자의 삶을 문학적 이야기로

06 Aug 2026    0    0    0
스크린샷 2026-08-06 145152.png
C

캐나다 공룡 화석, 주화로 탄생

06 Aug 2026    0    0    0
스크린샷 2026-08-06 132217.png
C

세계 10대 구조물서 내려오는 CN타워

06 Aug 2026    0    0    0
사진2_교육청별 한국어 학점반 등록 정보 (2).png
C

온주 고교 한국어 학점반 등록

05 Aug 2026    0    0    0
김대중.jpg
C

고 김대중 전 대통령 17주기 추모식

05 Aug 2026    0    0    0


Video AD



오늘의 트윗

adobestock_1985654809 (1).jpeg
Opinion
재정보고서 강좌
04 Aug 2026
1



  • 인기 기사
  • 많이 본 기사

dan-gold-e6hjqab7uea-unsplash.jpg
HotNews

캐나다인 덜 먹고 덜 쓰고 허리띠 졸라맨다

13 Jul 2026
0
20251121-13110199.jpg
HotNews

먹고 살기 힘든데 새차는 큰 부담

14 Jul 2026
0
장관.jpeg
HotNews

조성훈 장관 숙박비용 논란

14 Jul 2026
2
leeanne-berry-3bajoe_fww0-unsplash.jpg
CultureSports

안 쓰는 물건, 어디서 팔까

13 Jul 2026
2
1defdd4b-54c2-4358-afd9-9f8913af1d93.jpg
WeeklyKorea

최상위 포식자 늑대 돌아오자

23 Jul 2026
0
사진.jpg
HotNews

한화오션은 잠수함 대신 잠수정 만들면?

10 Jul 2026
0
스크린샷 2026-07-10 094914.png
HotNews

국세청 오류로 받은 2만5천 불 환급 반환했더니...

10 Jul 2026
0
카니3.png
HotNews

카니 "TKMS 결렬되면 한화와 협상"

07 Jul 2026
1


The Korea Times Daily
500 Sheppard Ave. E. Unit 206 & 305A, North York, ON M2N 6H7
대표메일/기사제보
Email : public@koreatimes.net
광고문의(Advertising) : ad@koreatimes.net

캐나다 한국일보

  • Masthead
  • 온라인지면 보기
  • 핫뉴스
  • 이민·유학
  • 부동산·재정
  • 주간한국
  • 업소록
  • 찾아오시는 길

한인 문화예술 연합

  • 한인문인협회
  • 한인교향악단
  • 한국학교연합회
  • 토론토한인회
  • 한인여성회
  • 한인미술가협회
  • 온주한인실협인협회

한인 공익 네트워크

  • 홍푹정신건강협회
  • 생명의전화
  • 생태희망연대

공공 정부기관

  • 토론토총영사관
  • 몬트리올총영사관
  • 벤쿠버총영사관
  • 캐나다한국대사관
  • KOTRA
  • 민주평통토론토
  • 재외통포협력센터

캐나다한국일보의 모든 기사(content)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복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6 The Korea Times Dairy. All rights reserved.

이메일 구독하기

주요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