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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티셔츠 입고 한국문화 배웠다
사진으로 보는 양자회 여름캠프
Updated -- Aug 27 2025 08:13 AM
- 캐나다 한국일보 편집팀 (public@koreatimes.net)
- Aug 26 2025 01:41 PM
한인양자회 여름캠프
일시: 2025년 8월15∼17일
장소: 온주 잭슨스포인트 라마다 윈드햄
주최: 캐나다한인양자회
자원봉사자(무순): 신옥연·서수연·양희정·주재연·제니 임·김연수·에스더 김·주디 안·엘리자베스 김·캐서린 김·대니얼 윤·윤희주·클로에 이·수 J 정·원 H 정·유영곤·이현심·김남희·김경자·Woon Sun Lee·Jumae Lee·준 박·유희진·케이 박·레이 박씨
사진: 켈리 이·윤희주씨

입양가족의 어린이가 자신이 만든 경복궁 카드를 보여주고 있다.

한국 역사와 문화에 대해 배운 캠프 참가자들이 정성껏 태극기를 만들고 있다.
'Korean'이라는 글씨가 새겨진 푸른색 티셔츠를 입고 캠프 첫날 한자리에 모인 참가자들.

김만홍 양자회 이사장이 광복절의 의미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야외에서 사물놀이팀이 전통음악을 들려주고 있다. 입양아들에게 문화적인 정체성을 심어준 시간이었다.

양자회 멤버인 어린이가 사물놀이 단원으로부터 북을 두드리는 요령을 배우고 있다.

단체 게임 참가자들이 2인1조로 공을 들고 달리고 있다.

오락시간에 대형 윷놀이가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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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한국일보 편집팀 (public@korea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