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
  • 뉴스구독
  • 핫뉴스
  • 부동산·재정
  • 이민·유학
  • 문화·스포츠
  • 주간한국
  • 오피니언
  • 게시판
  • 기획기사
  • 업소록
  • 지면보기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Masthead
  •     Tel: (416) 787-1111
  •     Email: public@koreatimes.net
  • LOGIN
  • CONTACT
  • 후원
  • 기사검색
  • LOGIN
  • MASTHEAD
  • CONTACT
  • 기사제보
  • HotNews 트럼프 "29일부터 캐나다 유제품·주류 수입 금지"
  • HotNews 한국 핵잠수함 도입 속도 내나
  • HotNews 학부모, 새 학기 도시락 준비에 허리 휜다
  • HotNews 텔러스, 전 직원 상대 110만 불 소송
  • HotNews 미국산 샴푸·의류·신발 가격 줄줄이 오른다
  • HotNews 토론토에 또 비바람...9일 강풍 예보
  • HotNews 캐나다, EU와 '전방위 협력' 추진
  • HotNews 25년 전 그날 목숨 걸고 탈출
  • HotNews 6.25 구호물자 보낸 베네수
koreatimes logo
  • 지면보기
  • 핫뉴스
  • 문화·스포츠
  • 주간한국
  • 이민·유학
  • 부동산·재정
  • 자동차
  • 오피니언
  • 게시판
  • 업소록
  • 뉴스구독
  • 기사검색
  • 후원

Home / 문화·스포츠

MLB도 내년부터 ‘로봇 심판’ 뜬다

모든 경기에 자동투구판정시스템


  • 미디어1 (media@koreatimes.net)
  • Oct 01 2025 11:31 AM

‘경기당 이의신청 2번’ 챌린지 방식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가 2026 시즌부터 ‘로봇 심판’으로 불리는 자동투구판정시스템(ABS)을 도입한다. 다만 한국 프로야구와 달리 이의 신청이 있을 경우 이를 ABS를 통해 확인하는 ‘챌린지’ 방식으로만 활용된다.

 

fef506da-65fb-4fd1-9e94-af3c281b4fe7 (1).jpg
지난 2월 펼쳐진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시애틀 매리너스의 메이저리그 스프링캠프 경기에서 시애틀의 훌리오 로드리게스가 ABS 챌린지를 신청하자 관련 내용이 전광판에 나오고 있다. 애리조나=AP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성명을 통해 “경기위원회가 2026년부터 정규 시즌 및 포스트시즌 모든 경기 ABS 도입을 승인했다”고 발표했다. 앞으로 모든 구단은 주심의 스트라이크존 판정에 대해 경기당 두 번의 챌린지를 사용할 수 있다. 챌린지에 성공할 경우 기회를 잃지 않으며, 정규 이닝에서 모든 기회를 소진한 경우 10회부터 매 이닝 한 번의 추가 챌린지 기회가 주어진다.

챌린지는 해당 투구와 직접 관련된 선수(투수, 포수, 타자)만 제기할 수 있다. 감독은 챌린지를 제기할 수 없고, 다른 선수들의 도움을 받는 것도 금지된다. 챌린지 요청은 투구 직후 즉시 이뤄져야 하며, 모자나 헬멧을 두드려 심판에게 의사를 표시하면 된다. 이후 심판은 첨단 카메라 시스템의 판정을 확인해 결과를 확정 짓는다.

메이저리그는 꾸준히 ABS 도입을 모색해 왔다. 2022년부터 트리플A에서 시범 운영을 시작했고, 올해는 이를 메이저리그 스프링캠프까지 확대했다. 당시 288경기에서 경기당 평균 4.1회 챌린지가 발생했으며, 판정은 52.2% 비율로 번복됐다.

챌린지 성공률은 포수가 56%로 가장 높았으며 타자가 50%, 투수는 41%였다. 또한 풀카운트에서 가장 많은 챌린지가 나왔고 3-0 상황에서는 가장 적었다. 그러나 볼카운트가 중요한 순간일수록 챌린지 성공률은 낮아지는 경향을 보였다.

이번 결정은 KBO리그처럼 모든 투구에 ABS를 적용하는 방식이 아닌 ‘챌린지 시스템’을 기반으로 한 제한적 도입이다. 이는 일부 선수들의 반대 의견을 고려한 결과로 해석된다. 롭 맨프레드 MLB 커미셔너는 “ABS를 모든 투구에 적용하기보다 챌린지 형식을 선호한다는 선수들의 강한 의견이 이번 결정에 큰 영향을 미쳤다”며 “경기위원회가 심판의 중요한 역할을 유지하면서도 결정적인 순간의 오심을 바로잡고경기의 리듬과 템포를 지켜내는 균형점을 잘 찾아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김태현 인턴 기자

0배너광고_대표_겨울.png

www.koreatimes.net/문화·스포츠

미디어1 (media@koreatimes.net)

  • 캐나다 한국일보
  • 리쏘 (Lisso) 안마의자

댓글을 달아주세요

댓글운영원칙
'댓글'은 기사 및 게시글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온라인 독자들이 있어 건전한 인터넷 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 원칙을 적용합니다.

1. 댓글삭제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 하겠습니다.
  1. 1) 타인에 대한 욕설 또는 비판
  2. 2) 인신공격 또는 명예훼손
  3. 3) 개인정보 유출 또는 사생활 침해
  4. 4) 음란성 내용 또는 음란물 링크
  5. 5) 상업적 광고 또는 사이트/홈피 홍보
  6. 6) 불법정보 유출
  7. 7) 같은 내용의 반복(도배)
  8. 8) 지역감정 조장
  9. 9) 폭력 또는 사행심 조장
  10. 10) 신고가 3번 이상 접수될 경우
  11. 11) 기타 기사 내용과 관계없는 내용

2. 권한제한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 드립니다.

아래의 기사를 추천합니다

기사제목 작성일
MLB도 내년부터 ‘로봇 심판’ 뜬다 01 Oct 2025
무스·재규어·흰머리수리 26 Sep 2025
블루제이스 바쇼 만루홈런 '쾅' 26 Sep 2025
문서준, 블루제이스 유니폼 입었다 25 Sep 2025
블루제이스 '가을야구' 티켓 판매 24 Sep 2025
송경언·샌디 이씨 남녀 1등 22 Sep 2025

카테고리 기사

고엽제.jpg
C

"6.25·월남전 참전유공자 신상신고서 접수"

08 Sep 2026    0    0    0
img_1312.jpeg
C

배우 백진희, 캐나다서 만난 직장인과 결혼

07 Sep 2026    0    0    0
img_1308.png
C

캘거리 한인 피겨 유망주, 주니어 그랑프리 3위

06 Sep 2026    0    0    0
img_1303.jpeg
C

‘스파이더맨4', 북미 최고흥행 노린다

06 Sep 2026    0    0    0
30262cdf-8660-4a4e-8c7b-d844f87fb5a0.jpg
C

발차기는 허공에, 격투는 아바타가

04 Sep 2026    0    0    0
poster.jpg
C

토론토 도심서 코리아 체험

04 Sep 2026    0    0    0


Video AD



오늘의 트윗

20260908-09092272.jpg
Opinion
한국언론의 보도사진들
07 Sep 2026
0



  • 인기 기사
  • 많이 본 기사

screenshot 2026-08-06 at 5.42.14 pm.png
WeeklyKorea

음식 속 미세플라스틱, 주방 습관 바꿔야 줄일 수 있다

06 Aug 2026
0
회복.jpg
HotNews

한국 국적회복 허가 지난해 4,037명

12 Aug 2026
0
스크린샷 2026-08-12 121825.png
HotNews

코스코 그릭 요거트 리콜

12 Aug 2026
0
사진.jpg
HotNews

유튜버 수익 내기 어려워진다

11 Aug 2026
0
6ed1e55c-1b2b-468f-ab32-a966705de958.jpg
International

공사 중 148억원어치 금괴·금화 '우르르'

15 Aug 2026
0
스크린샷 2026-08-12 121825.png
HotNews

코스코 그릭 요거트 리콜

12 Aug 2026
0
화면 캡처 2026-08-17 095043.png
HotNews

‘잃어버린 캐나다인’ 시민권 신청 급증

17 Aug 2026
0
hhhh.png
HotNews

11세 한인 아동 2천 불 상품권 구입 논란

13 Aug 2026
0


The Korea Times Daily
500 Sheppard Ave. E. Unit 206 & 305A, North York, ON M2N 6H7
대표메일/기사제보
Email : public@koreatimes.net
광고문의(Advertising) : ad@koreatimes.net

캐나다 한국일보

  • Masthead
  • 온라인지면 보기
  • 핫뉴스
  • 이민·유학
  • 부동산·재정
  • 주간한국
  • 업소록
  • 찾아오시는 길

한인 문화예술 연합

  • 한인문인협회
  • 한인교향악단
  • 한국학교연합회
  • 토론토한인회
  • 한인여성회
  • 한인미술가협회
  • 온주한인실협인협회

한인 공익 네트워크

  • 홍푹정신건강협회
  • 생명의전화
  • 생태희망연대

공공 정부기관

  • 토론토총영사관
  • 몬트리올총영사관
  • 벤쿠버총영사관
  • 캐나다한국대사관
  • KOTRA
  • 민주평통토론토
  • 재외통포협력센터

캐나다한국일보의 모든 기사(content)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복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6 The Korea Times Dairy. All rights reserved.

이메일 구독하기

주요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