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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의 노래로 세대를 잇다
큰빛교회 마라나타합창단 창단기념 공연
- 유희라 기자 (press1@koreatimes.net)
- Oct 24 2025 02:50 PM
큰빛교회(담임목사 노희송)가 ‘마라나타 시니어 합창단’ 창단기념 연주회를 1일(토) 오후 5시 큰빛교회 임마누엘 성전(6965 Professional Court Mississauga)에서 개최한다.
이번 연주회는 시니어 성도들로 구성된 합창단의 첫 무대이자, 다음 세대를 위한 기금 마련을 목적으로 기획됐다.

큰빛교회의 ‘마라나타 시니어 합창단’ 창단기념 연주회가 다음달 1일 열린다.
교회 측은 이번 행사가 지역사회와 성도들이 함께 참여해 세대 간 신앙의 유산을 나누고, 젊은 세대를 향한 사역을 지원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합창단은 창단을 기념하는 곡을 비롯해 은혜와 감동을 전하는 다양한 찬양곡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교회 관계자는 “마라나타라는 이름처럼 주님의 다시 오심을 사모하는 마음으로 찬양하며, 세대와 세대를 잇는 신앙의 울림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원래 이 합창단은 2019년 결성됐으나 2020년 코로나로 활동을 중단했다가 2023년 연습을 재개했다.
현재 정선미 지휘자가 이끌고 있으며 단원은 61명이다.
이번 공연 수익금은 차세대 양육과 선교 사역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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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라 기자 (press1@koreatimes.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