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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잡습니다】
가톨릭계의 원주민 보상문제
- 김명규 발행인 (publisher@koreatimes.net)
- Nov 12 2025 02:39 PM
본보 11일자 7면에 게재된 손영호씨 기고문 ‘캐나다 원주민의 비극적 삶의 현장’ 중 가톨릭측의 보상관계에 관한 내용을 다음과 같이 바로잡습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2022년 7월 캐나다를 방문, 사과하면서 배상금 지불 및 화해 조치를 취했다. 이에 따라 캐나다 가톨릭 주교회의(CCCB)는 화해기금을 조성, 원주민 기숙학교 생존자, 가족, 그리고 공동체의 치유 및 화해를 돕기 위해 5년 동안 최소 3천만 달러를 지불한다. 이 기금은 원주민 단체가 관리한다. 가톨릭교회는 교황이 공식 사과한 2022년 7월을 전후, 원주민 단체에게 5천만 달러 이상을 제공했다. 이 기금은 캐나다 정부와의 합의사항에 추가된 자발적 조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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