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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족선교회 양로원서 성탄축제
캐슬뷰 등 4곳서 어르신들 위로
- 박해련 기자 (press3@koreatimes.net)
- Nov 18 2025 02:29 PM
한가족선교회(대표 김명천 목사)가 이달 말부터 양로원을 잇따라 방문, 성탄축제를 마련한다.
이번 행사는 양로원에 입주해 있는 어르신들께 성탄의 기쁨을 전하고, 가족 방문을 통해 함께 즐길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는 데 목적을 두고 진행된다.

한가족선교회가 양로원 4곳을 방문, 어르신들을 위한 성탄축제를 마련한다. 한국일보 자료사진
고전무용, 합창, 피아노 연주 등이 펼쳐진다.
성탄 축제 및 방문 행사 일정
11월29일(토) 오후 2시 캐슬뷰 양로원 강당(351 Christie St.)
12월6일(토) 오후 2시 키플링 에이커스 양로원 2층 강당(2233 Kipling Acres Ave.)
12월13일(토) 오전 10시 커머로지 양로원 1층 강당(205 Cummer Ave.)
12월15일(월) 오전 10시 케어프리로지 양로원 1층(306 Finch Ave. E.)
한가족선교회는 1988년 11월 설립 이후 캐나다 총회 선교부 소속으로 국내 선교를 맡아 활동해 왔으며, 여러 비영리단체 가운데 양로원 사역을 중심에 두고 37년째 사역을 이어오고 있다.
팬데믹 이전에는 17곳 양로원에서 예배와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2021년부터는 10곳에서 정기 사역을 이어가고 있다. 약 60여 명의 자원봉사자가 봉사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한편 이달 20일에는 선교회 창립 37주년을 기념하는 자원봉사자 위로모임이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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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련 기자 (press3@korea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