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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협 심기호씨 총회 인준 통과
찬반투표 결과 34-1...3선 성공
Updated -- Dec 12 2025 02:33 PM
- 유지훈 편집국장 (editor@koreatimes.net)
- Dec 11 2025 02:18 PM
지난 회계연도 10만 불 흑자
심기호씨가 온타리오한인실업인협회의 29대 회장으로 인준됐다. 임기는 2년.
11일 이코비토 실협 본부에서 열린 정기총회 중 실시된 인준투표에서 심씨는 찬성 34표, 반대 1표로 무난하게 3선 고지에 올랐다.

심기호 실협회장
총회 참석자는 37명이었고, 인준 투표엔 35명이 참여했다.
심 회장의 지난 2년간 활동에 대해 실협 내부에선 ◆편의점 주류판매 허용에 기여(대정부 로비 등) ◆공급사 후원 유치(OLG 5만 달러 상당 등) ◆비용절감(직원 4명에서 2명으로) 등의 평가가 나온다.
반면 특정인이 3차례 연속 회장으로 활동하는 것은 과욕이라는 지적도 있다.
이날 총회에선 한갑준·권순천·류무열·유승진·배종민·허창훈씨는 이사로, 이만석·김재익씨는 감사로 각각 선출됐다. 임기는 각 2년.
실협은 결산보고를 통해 지난 회계연도에 10만 달러의 흑자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실협은 내년에 분기별 세미나를 가질 계획이다.
경찰, 온주주류사행업감독원(AGCO) 관계자 등을 초청해 업소 매매시 주의할 점, 주류취급 유의사항 등에 대해 알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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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훈 편집국장 (editor@koreatimes.net)
전체 댓글
임윤식 ( kimchiman**@gmail.com )
Dec, 12, 01:44 PM Reply반면 특정인이 3차례 연속 회장으로 활동하는 것은 과욕이라는 지적도 있다. ????
맞는 지적이긴 하지만!
온주실협은 회원들을 위해 48년째 존재하는 비영리단체!
아무도 그 무보수 자원봉사 직책인 실협회장 직책을 맡겠다고 나서지 않는 서글픈 현실에서!
그래도 심기호회원이 계속 봉사하겠다는데!
그 언넘이 뒷전에서 꿍시렁대는 게야?
지넘은 회장직 맡아 자기 시간 뺏겨가면서 봉사할 마음은 털끝만치도 없는 못난이가 아닌가?
그리고! 단독후보는 그냥 무투표당선 확정! 인데도!
또 인준투표 쇼 한 그 실협 선관위?
에라잇~ 앞뒤 꽁꽁 막힌 꼴통들아! 그 선관위원장이 누구게?
-쓴소리꾼 김치맨 카톡아이디 sienna3022
임윤식 ( kimchiman**@gmail.com )
Dec, 12, 02:07 PM Reply김치맨은 20년전부터 '단독후보는 무투표 당선 확정입니다' 라고 목청 높여 외쳐대왔습니다.
그런데 저 꼴통들! 온주실협 선관위원들은 그 인준투표를 고집하고 시행해오고 있습니다.
참으로 답답한 사람들! 상식에 어긋나는 짓거리를 벌써 몇번이나 해댔나요?
저런 몰상식한 짓거리 해대면서도! 온주 한인 경영 편의점 경영주들을 대표한다 하겠지요? 꼴불견들!
제발! 2년 후 30대회장 선거 때, 만일 또 다시 단독후보이게 되면,
그냥 회장당선을 총회에서 박수로 축하해줍시다.
야이~ 들어라 꼰대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