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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모두 이곳에 와야 해요”
캐나다 이민 1세대 시니어의 솔직한 이야기
- 미디어1 (media@koreatimes.net)
- Dec 26 2025 06:24 PM
[광고기사] 아메니다 시니어스 커뮤니티 옥빌점 조금은 빨리 요양원 생활 시작한 김영희씨 남편 떠나보내고 혼자 사는 삶에 지쳐 입주 "첫인상은 별로였지만, 지금은 아주 만족"
“이건 아니다 싶었어요.”
캐나다에서 살아온 이민 1세대가 혼자 생활하며 느꼈던 솔직한 감정입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조금은 이르게 요양원 생활을 시작한 김영희씨의 사연을 들어봤습니다. 누구에게나 찾아올 이 시기, 우리 모두 언젠가는 마주하게 될 현실일지도 모릅니다. 이 영상이 같은 고민을 하고 계신 분들께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인터뷰: 입주자 김영희씨 | 시설 소개: Paige McCowan, Lifestyle Consultant, Prima Living
촬영 장소: 아메니다 시니어 커뮤니티(옥빌점) | 299 Randall St, Oakville | 웹사이트
입주 문의: Hans Yang(한국어 가능) | Director Sales and Marketing | (647)290-0115 | hans.yang@amenidaseniorliving.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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