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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세계 신차 판매 첫 1위 전망"
닛케이 추정..."20년 선두 일본, 2위로"
- 캐나다 한국일보 편집팀 (public@koreatimes.net)
- Dec 30 2025 07:59 AM
중국 자동차업체가 세계 신차 판매량(상용차 포함)에서 올해 처음으로 1위에 오를 것이라고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이 30일 보도했다.
닛케이가 올해 1∼11월 완성차 업체들 발표 자료와 S&P글로벌모빌리티 데이터를 토대로 추정한 결과 올해 중국 업체의 세계 신차 판매량은 전년보다 17% 증가한 약 2,700만대에 달할 것으로 전망됐다.

도쿄 오토살롱 2025에 전시된 중국 BYD 시라이언7. 연합뉴스 사진
이에 비해 일본 업체의 신차 판매는 약 2,500만대에 못 미치면서 20년 이상 지켜온 선두 자리를 중국에 내주게 됐다.
중국은 자국 내 공급 과잉 상황을 맞아 전기자동차(EV)를 중심으로 해외시장에 물량을 쏟아내면서 수출에서는 이미 2022년 선두를 차지했다.
올해는 유럽에서 중국차 판매량이 약 230만대로 7%가량 늘 전망이고 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과 중남미 시장에서는 증가율이 각각 49%, 33%에 달할 전망이다.
닛케이는 "중국 업체들은 비야디(BYD)가 가격 인하를 단행하는 등 자국 시장의 가격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수출에서 활로를 찾고 있다"며 "이에 각국이 관세 등으로 대항하면서 보호주의가 강해질 우려도 있다"고 전했다.
www.koreatimes.net/자동차
캐나다 한국일보 편집팀 (public@koreatimes.net)
전체 댓글
임윤식 ( kimchiman**@gmail.com )
Dec, 30, 12:56 PM Reply(Grok.com 설명)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의 2025년 **신차 판매 전망**에 따르면, 중국 자동차 제조사들의 글로벌 판매량은 약 **2700만 대**로 사상 처음 1위에 오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반면 일본은 약 **2500만 대 미만**으로 2위로 밀려납니다.
### 한국의 2025년 예상 판매량과 순위
한국(현대·기아·제네시스 등 한국 브랜드)의 글로벌 신차 판매량은 닛케이 보도에서 별도로 구체적 수치가 언급되지 않았으나, 기존 글로벌 자동차 그룹 순위와 최근 추이를 고려하면 대략 **800~900만 대** 수준으로 추정됩니다.
- **미국**: 약 1100만 대 (일부 보도에서 2025년 미국 브랜드 판매량으로 언급)
- **독일**: 폭스바겐 그룹 등 약 900만 대 수준
- **한국**: 현대차그룹 중심으로 미국·독일 다음인 **3~4위**권을 유지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한국은 중국·일본의 대규모 내수 시장과 달리 수출 중심(미국·유럽 등)으로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하이브리드와 SUV 모델의 인기로 안정적 성장을 이어갈 전망입니다. 다만 중국의 저가 EV 공세와 글로벌 보호무역주의 강화가 변수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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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가 싸구려 중국차는 절대로 구입하지 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