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핫뉴스
GO버스 안에서 총격
토론토 첫 살인사건...용의자 체포
- 박해련 기자 (press3@koreatimes.net)
- Jan 05 2026 03:42 PM
4일 GO버스 안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 1명이 사망했다. 올해 토론토에서 일어난 첫 살인사건이다.
4일 요크데일 터미널 GO버스 안에서 총격으로 남성 1명이 사망했다. 용의자는 체포됐다. 글로벌뉴스 방송 사진
토론토경찰은 요크데일 로드(Yorkdale Road)와 앨런 익스프레스웨이(Allen Expressway) 진입로 인근 버스 터미널에서 오후 7시에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버스 안에서 발견된 총상을 입은 남성은 현장에서 사망했다.
메트로링스(Metrolinx)는 나머지 승객과 버스 직원들은 안전하게 대피시켰다고 밝혔다.
사건 이후 경찰은 CCTV 영상을 확인해 요크데일몰 지하철역에서 용의자를 체포했다.
제이슨 데이비스 형사반장은 현장에서 총기를 회수했으며, 추가 용의자는 없다고 밝혔다. 그는 사건과 관련된 정보나 영상을 가진 사람에게 조사 협조를 요청하고, 목격자에게는 경찰이 지원 서비스를 연결해 도움을 제공할 수 있다고 전했다.
토론토경찰 살인사건 수사대가 이번 사건을 맡았으며, 총격이 버스 운행 중 발생했는지 정차 중 발생했는지, 또는 표적 범죄였는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The article is funded by the Government of Canada through the Local Journalism Initiative program.
www.koreatimes.net/핫뉴스
박해련 기자 (press3@koreatimes.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