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
  • 핫뉴스
  • 부동산·재정
  • 이민·유학
  • 문화·스포츠
  • 주간한국
  • 오피니언
  • 게시판
  • 기획기사
  • 업소록
  • 지면보기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Tel: (416) 787-1111
  •     Email: public@koreatimes.net
  • LOGIN
  • CONTACT
  • 후원
  • 기사검색
  • LOGIN
  • CONTACT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HotNews "자주국방은 기본 중 기본"
  • HotNews 트럼프 새 국방전략
  • HotNews '영하 20도' 혹한 녹인 분노
  • HotNews 그린란드 장관 "우리 광물을 어떻게 할지는 우리 관할이다"
  • HotNews 고공행진하는 국제 은값
  • Feature '노인 성지' 탑골의 몰락
  • WeeklyKorea 술 마시면 정말 살찔까?
  • HotNews 매일 생성형 AI 사용자
  • Feature 경제난·유혈 진압·혁명 붕괴...
koreatimes logo
  • 지면보기
  • 핫뉴스
  • 문화·스포츠
  • 주간한국
  • 이민·유학
  • 부동산·재정
  • 자동차
  • 오피니언
  • 게시판
  • 업소록
  • 후원
  • 기사검색

Home / 핫뉴스

과속단속카메라, 실제 안전 확보에 기여

포드, 관련 데이터에도 "헛소리" 일축


Updated -- Jan 13 2026 08:37 PM
  • 박해련 기자 (press3@koreatimes.net)
  • Jan 09 2026 12:03 PM


지난해 토론토 도로는 보행자와 운전자 모두에게 지난 10년 만에 가장 안전한 해를 기록했다. 그러나 더그 포드 온타리오주총리가 올해 과속단속카메라를 모두 철거하면서 일부 관계자들은 도로가 더 위험하고 치명적일 수 있다고 경고한다.

토론토시는 지난해 과속단속카메라 수를 75대에서 150대로 2배 늘렸다. 연구에 따르면 이 조치는 운전 습관을 변화시키는 효과가 있었다. 지난해 말에는 교통사고 사망자와 중상자를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한 비전 제로(Vision Zero) 프로그램 시작 이후 가장 적은 인원이 발생했다.

 

화면 캡처 2026-01-09 115042.png

과속단속카메라로 토론토 도로 안전이 개선됐지만 더그 포드 온타리오주총리가 과속단속카메라를 전면 철거하며 우려가 커졌다. CP통신 사진 

 

폴라 플레처(Paula Fletcher) 토론토시의원은 과속단속카메라가 사람과 아이, 운전자 모두를 안전하게 만들었다고 평가하며, 이를 제거한 것이 포드 정부의 가장 잘못된 결정 중 하나라고 주장했다. 플레처 의원은 카메라 설치로 차량 속도가 낮아지면서 중상자 수가 줄었다고 지적했다.

반면, 스티븐 홀리데이(Stephen Holyday) 토론토시의원은 카메라가 설치된 지점에서는 속도를 줄였지만, 도시 전반의 안전에 지속적이고 큰 영향을 미쳤는지에 대해서는 증거가 더 필요하다고 봤다.

홀리데이 시의원은 시의회가 프로그램에 대한 신뢰를 잃은 것이 주정부가 카메라 프로그램을 취소한 원인 중 하나라고 평가했다. 그는 과속 단속이 안전보다 수익 중심으로 운영된 것으로 보여 프로그램이 폐지됐다고 주장했다.

포드 주총리는 지난 몇 달 동안 단속 카메라가 비판하다가 지난해 11월 최종적으로 금지했다. 이후에도 그의 입장은 변하지 않았다.

포드 주총리는 8일 비전 제로 데이터와 관련해 질문받자 "그건 완전한 헛소리"라고 일축했다. 그는 카메라가 교통사고를 막는 데 효과적이지 않다고 강조하며 7만 건의 과속 단속이 발생한 파크데일 드라이브(Parkdale Drive)를 예로 들었다. 반복적으로 티켓을 발부했음에도 로터리나 과속 방지턱 설치 대신 단속만 진행됐다며, 카메라는 단순히 세금 징수 수단에 불과했다고 강하게 주장했다.

토론토시 관계자들은 과속단속카메라가 효과적이었지만 더 이상 사용할 수 없다고 말하며, 도로 안전을 유지하기 위한 노력이 계속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토론토시 비전 제로 전략 담당자 셰이다 사네인자드(Sheyda Saneinejad)는 안전 시스템 접근법의 핵심은 중복적인 안전 장치를 갖추는 것이라고 밝혔다.

사네인자드는 지난해 약 700개의 과속 방지턱과 완충 장치를 설치했고, 올해는 1천개 이상을 설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학교 횡단보도 안전요원 프로그램은 작년 약 900명을 배치했으며 올해는 50명을 추가할 계획이다. 신호위반 단속카메라도 앞으로 2년 동안 50대가 추가될 예정이다.

주정부가 자동 과속단속카메라를 법으로 금지했지만, 시 관계자들은 11월14일 이전에 발급된 과속 티켓은 여전히 납부해야 한다고 밝혔다.
 

The article is funded by the Government of Canada through the Local Journalism Initiative program.

0배너광고_대표_겨울.png

www.koreatimes.net/핫뉴스

박해련 기자 (press3@koreatimes.net)

  • 캐나다 한국일보
  • 리쏘 (Lisso) 안마의자

댓글을 달아주세요

댓글운영원칙
'댓글'은 기사 및 게시글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온라인 독자들이 있어 건전한 인터넷 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 원칙을 적용합니다.

1. 댓글삭제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 하겠습니다.
  1. 1) 타인에 대한 욕설 또는 비판
  2. 2) 인신공격 또는 명예훼손
  3. 3) 개인정보 유출 또는 사생활 침해
  4. 4) 음란성 내용 또는 음란물 링크
  5. 5) 상업적 광고 또는 사이트/홈피 홍보
  6. 6) 불법정보 유출
  7. 7) 같은 내용의 반복(도배)
  8. 8) 지역감정 조장
  9. 9) 폭력 또는 사행심 조장
  10. 10) 신고가 3번 이상 접수될 경우
  11. 11) 기타 기사 내용과 관계없는 내용

2. 권한제한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 드립니다.

아래의 기사를 추천합니다

기사제목 작성일
매달 3000만원어치 빵 나눔 실천··· 10 Jan 2026
‘기둥 없이 목조 트러스로 지탱’ 10 Jan 2026
‘마두로 체포’ 순간, AI로 무더기 조작돼 10 Jan 2026
한국어능력시험 4월11일 요크대서 09 Jan 2026
"올해부터 저희가 한인대축제 운영" 09 Jan 2026
과속단속카메라, 실제 안전 확보에 기여 09 Jan 2026

카테고리 기사

86a155d1-181f-4602-878f-f3a302697f05.jpg
H

커피 주문·쇼핑·티켓 예약까지

22 Jan 2026    0    0    0
a8fc96dd-8e38-4700-8a58-aec64324f5da.jpg
H

美 관세도 못 막는다

22 Jan 2026    0    0    0
screenshot 2026-01-22 at 2.24.35 pm.png
H

매일 생성형 AI 사용자

22 Jan 2026    0    0    0
b272dfb6-f520-4019-bf03-7455afbaf302.jpg
H

美관광도시 혼잡 뚫고···

22 Jan 2026    0    0    0
690e3098-57d9-4c7e-bae9-29febf2abaac.jpg
H

고공행진하는 국제 은값

24 Jan 2026    0    0    0
476ab2ef-62a0-4661-9999-27d5755c71d5.jpg
H

그린란드 장관 "우리 광물을 어떻게 할지는 우리 관할이다"

24 Jan 2026    0    0    0


Video AD



오늘의 트윗

20260121-07012877__.jpg
Opinion
불우한 아동들 내버려도 되는지
20 Jan 2026
0



  • 인기 기사
  • 많이 본 기사

화면 캡처 2026-01-06 152456.png
HotNews

퀘벡 아파트, ‘얼음성’으로 변하다

06 Jan 2026
0
cra cp통신.png
HotNews

국세청, 103억 불 회수 추진

31 Dec 2025
0
스크린샷 2025-12-29 133734.png
HotNews

캐나다인 10명 중 7명, 국내생산 차 선호

29 Dec 2025
0
adobestock_216934238_.jpg
RealtyFinancing

미리 준비하는 2026년 절세 가이드

31 Dec 2025
0
화면 캡처 2026-01-13 101716.png
Immigration

"캐나다서 학비·생활비 8만 불 썼는데"

13 Jan 2026
1
thumbnails_amenida2.jpg
Feature

“언젠가 모두 이곳에 와야 해요”

26 Dec 2025
0
화면 캡처 2026-01-06 152456.png
HotNews

퀘벡 아파트, ‘얼음성’으로 변하다

06 Jan 2026
0
에어.jpg
HotNews

에어캐나다, 승객에 1만5천 불 배상

15 Jan 2026
0


500 Sheppard Ave. E. Unit 206 & 305A, North York, ON M2N 6H7
Tel : (416)787-1111
Fax : (416)781-8434
Email : public@koreatimes.net
광고문의(Advertising) : ad@koreatimes.net

캐나다 한국일보

  • 기사제보
  • 온라인지면 보기
  • 핫뉴스
  • 이민·유학
  • 부동산·재정
  • 주간한국
  • 업소록
  • 찾아오시는 길

한인 문화예술 연합

  • 한인문인협회
  • 한인교향악단
  • 한국학교연합회
  • 토론토한인회
  • 한인여성회
  • 한인미술가협회
  • 온주한인실협인협회

한인 공익 네트워크

  • 홍푹정신건강협회
  • 생명의전화
  • 생태희망연대

공공 정부기관

  • 토론토총영사관
  • 몬트리올총영사관
  • 벤쿠버총영사관
  • 캐나다한국대사관
  • KOTRA
  • 민주평통토론토
  • 재외통포협력센터

The Korea Times Daily 의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The Korea Times Dail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