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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어학교 오픈 하우스
가톨릭계... 2월부터 학교별로
Updated -- Jan 21 2026 12:25 PM
- 김명규 발행인 (publisher@koreatimes.net)
- Jan 20 2026 12:44 PM
온타리오주의 불어(French)전문 공립학교 몽 아브니어 (Mon Avenir: My Future)가 학교방문의 날을 갖는다.
누구든지 방문, 교사들에게 자녀들의 진학에 관해서 물을 수 있다. 가톨릭계 교육기관인 불어학교는 온타리오주에 61개가 있다. 학교에서는 불어만 사용한다.

오타와 지역의 프랑코-시테 가톨릭학교. 위키피디아 이미지
유치원부터 고교 과정까지.
캐나다에서는 영어 및 불어가 공식언어이기 때문에 자녀들의 불어 능력은 중요한 지적 재산이다.
오픈 하우스는 다음달 5일부터 학교별로 시작, 2월 안에 끝난다.
한편 더그 포드 온주총리가 연방총리가 될 수 없는 큰 이유 중 하나는 불어, 특히 퀘벡 불어를 못하기 때문이라는 지적이 있다. 공무원이 이중언어를 구사하면 봉급을 더 받으며 학자의 경우 최소 2개 언어를 유창하게 해야 교수직 1개라도 얻는다는 주장도 있다.
불어학교 참고 사이트: www.cscmonavenir.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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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규 발행인 (publisher@koreatime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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