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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진섭, 토론토서 '희망사항' 콘서트
2월15일 퀸엘리자베스시어터
- 박해련 기자 (press3@koreatimes.net)
- Jan 20 2026 12:13 PM
가수 변진섭이 다음달 토론토를 찾아온다.
팬들은 2월15일(일) 오후 7시 퀸엘리자베스시어터(190 Princes' Blvd)에서 열리는 '희망사항' 콘서트를 통해 변집섭의 노래를 직접 접할 수 있다.

가수 변진섭이 다음달 토론토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변진섭은 1987년 MBC 신인가요제에서 ‘우리의 사랑 이야기’로 데뷔하며 가요계에 이름을 알렸다.
이후 ‘숙녀에게’, ‘그대 내게 다시’, ‘우리의 사랑이 필요한 거죠’, ‘너에게로 또다시’, ‘새들처럼’, ‘네게 줄 수 있는 건 오직 사랑뿐’ 등 수많은 히트곡을 발표하며 한국 발라드의 대표 가수로 자리매김했다.
1집 ‘홀로 된다는 것’으로 골든디스크 신인상과 대상을 동시에 수상하며 180만 장 판매, 한국 최초의 밀리언셀러 기록을 세웠고, 2집 ‘너에게로 또 다시’ 역시 골든디스크 대상을 수상하며 2년 연속 대상을 차지, 공식 집계 280만 장 이상 판매로 더블 밀리언셀러에 등극했다.
티켓은 100달러에서 250달러로 온라인에서 예매할 수 있다.
공연 문의: (416)888-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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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련 기자 (press3@koreatimes.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