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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웹사이트 부동의 1위
캐나다 한인언론 중 방문자 최다
- 캐나다 한국일보 편집팀 (public@koreatimes.net)
- Jan 20 2026 03:43 PM
시밀러웹 조사 결과
올해로 창간 55주년을 맞는 본 한국일보의 웹사이트(www.koreatimes.net)가 캐나다 한인 언론 방문자 집계 결과 부동의 1위인 것으로 확인됐다.
글로벌 트래픽 통계 웹사이트 시밀러웹(www.similarweb.com) 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기준 본보 웹사이트는 캐나다 전역의 모든 업종 중 3,539위로 파악됐다. 한인 언론 중에선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1위다.

본보 웹사이트가 캐나다 한인 언론 중 방문자 순위 1위를 유지했다.
과거 알렉사닷컴의 순위에서 꾸준하게 한인 언론 방문 순위 1위를 지킨 본보는 지난해 7월 시밀러웹 순위에서도 한인 언론 중 정상이었다.
지난달 조사에서 토론토중앙일보는 전국 1만6,711위, 밴쿠버중앙일보는 2만8,900위로 조사됐다.
작년 7월 조사에서 전국 5,246위로 한인 언론 가운데 본보 다음이었던 밴쿠버조선은 이번 순위엔 잡히지 않았다.
전 세계 순위를 보면 본보 웹사이트는 10만334위, 토론토중앙일보는 39만804위, 밴쿠버중앙일보는 50만5,479위로 조사됐다.
지난달 본보 온라인 기사 중 조회수가 높았던 것은 '여권 조금 찢어졌다고 24시간 구금', '캐나다 부부 사이 번지는 침묵 이혼', '충전하면 돈 번다', '동포청, 복수국적 연령 65세→50세 추진' 등이었다.
1971년 창간한 본보의 웹사이트는 1997년 6월 개설됐다.
전 세계 웹사이트 접속 현황과 순위를 알려주는 시밀러웹은 미국, 영국, 이스라엘에 본사를 두고 있다.
시밀러웹 순위가 높은 웹사이트는 독자들에게 더 많이 노출되고 그만큼 더 큰 광고 효과를 볼 수 있다는 의미로 해석될 수 있다.
캐나다 한인언론 웹사이트 전국 순위
(시밀러웹 2025년 12월 조사 기준)
캐나다한국일보: 3,539위
토론토중앙일보: 1만6,711위
밴쿠버중앙일보: 2만8,900위
밴쿠버조선: 순위 집계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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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한국일보 편집팀 (public@korea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