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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몬드힐·선한목자교회 합친다
통합예배 25일 오후 2시 선한목자교회서
- 박해련 기자 (press3@koreatimes.net)
- Jan 21 2026 03:45 PM
미주성결교회 캐나다지방회 소속 리치몬드힐교회(담임목사 이양무)와 선한목자교회(담임목사 정동희)가 25일 통합 감사예배를 드리고 선교적 교회로 새롭게 출발한다.

정동희 목사
이번 통합은 두 교회가 복음 안에서 하나 되어 지역 복음화와 세계 선교 사명을 더욱 힘있게 감당하기 위해 결정됐다. 통합된 교회의 담임은 정동희 목사가 맡아 교회를 이끌게 된다.
리치몬드힐교회를 섬겨온 이양무 목사와 강미순 사모는 하나님의 부르심을 따라 슬로베니아 선교 사역을 준비하고 있다.
새롭게 출발하는 선한목자교회는 이들을 슬로베니아 선교사로 파송하고, 선교 사역을 전폭적으로 후원하고 협력할 계획이다.
정동희 목사는 "두 교회가 하나 됨은 하나님의 은혜"라며 "앞으로 지역 사회를 더 깊이 섬기고, 파송된 선교사와 함께 세계 선교를 향해 나아가는 건강한 공동체를 세워갈 것"이라고 전했다.
교회 측은 새롭게 출발하는 선한목자교회가 성령 안에서 온전히 하나 되고, 슬로베니아 선교 사역이 풍성한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지역 교회와 성도들의 기도를 부탁했다.
통합 감사예배는 25일(일) 오후 2시 선한목자교회(80 George Henry Blvd.) 예배당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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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련 기자 (press3@koreatimes.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