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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겨울 맛축제 컴백
추워도 찾아가는 '윈터리셔스' 30일 개막
- 박해련 기자 (press3@koreatimes.net)
- Jan 21 2026 03:44 PM
코스 메뉴를 합리적인 가격에
토론토 겨울철 맛축제 ‘윈터리셔스(Winterlicious)’가 이달 30일부터 다음달 12일까지 열린다.
미식가들의 발길을 사로잡을 올해 행사에는 일부 한식당을 포함한 240개가 넘는 레스토랑이 참여하며, 다채로운 세계 각국의 요리부터 정성스러운 3코스 메뉴까지 비교적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다.
토론토의 겨울 미식 축제 ‘윈터리셔스’가 30일부터 다음달 12일까지 열린다. 언스플래시 이미지
점심 메뉴는 20달러에서 55달러, 저녁 메뉴는 24달러에서 75달러 선이다. 세금과 팁은 메뉴 가격에 포함되지 않지만, 일부 레스토랑에서는 자동으로 계산서에 반영되기도 한다.
예약은 권장되지만 필수는 아니며, 참여 레스토랑에 직접 연락해 윈터리셔스 프로모션 예약을 진행할 수 있다. 예약은 15일부터 가능하며, 일부 레스토랑은 주말에는 프로모션을 제공하지 않으므로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다.
윈터리셔스 참여 식당 리스트: https://www.toronto.ca/explore-enjoy/festivals-events/winterlicious/restaurants-menus/
The article is funded by the Government of Canada through the Local Journalism Initiative pro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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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련 기자 (press3@koreatimes.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