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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인도, "획기적 계약" 체결
양해각서 5건 및 55억 불 가치 상업계약
- 조휘빈 기자 (ms@koreatimes.net)
- Mar 02 2026 12:27 PM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가 2일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 캐나다 국빈 초청 등 양국 관계 재정립을 위한 중요한 진전을 이뤘다.
캐나다와 인도는 포괄적 경제 파트너십 협정(CEPA) 체결을 위한 공식 협상에 돌입했으며, 연말까지 새로운 무역 협정을 마무리 짓기로 합의했다. 또 카니 총리는 뉴델리 방문 중 에너지와 인공지능 분야를 포함한 5건의 양해각서 체결과 55억 달러 이상 가치의 10건의 상업 계약 체결을 발표했다.

마크 카니(왼쪽) 캐나다 총리가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와 2일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대표단 회담에 앞서 악수하고 있다. AP
사스캐처완주에 본사를 둔 카메코(Cameco)는 2027년부터 2035년까지 인도에 약 2,200만 파운드의 우라늄을 공급하여 인도 원자력 발전에 사용할 예정이다. 이 거래의 규모는 26억 달러에 달한다. 모디 총리는 이 계약에 대해 "획기적인 계약"이라 평가했다. 스콧 모 사스캐처완 주지사는 "인도 전력 생산량 확대에 도움될 뿐 아니라, 사스캐처완주와 캐나다 전체에도 좋은 일 될 것"이라 덧붙였다.
카니 총리는 2일 오후 뉴델리에서 인도 방문 일정을 마무리하고 무역 순방 두 번째 국가인 호주로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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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휘빈 기자 (ms@koreatime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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