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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주, 공휴일 상점 영업 허용 추진
패밀리데이·빅토리아데이 규정 변경 검토
Updated -- Mar 13 2026 03:52 PM
- 캐나다 한국일보 편집팀 (public@koreatimes.net)
- Mar 13 2026 03:51 PM
온타리오 주정부가 패밀리데이(2월)와 빅토리아데이(5월)에 상점 영업을 허용하는 법안을 추진한다.
더그 포드 온타리오 주총리는 지난달 패밀리데이에 쇼핑몰과 상점들이 해당 공휴일에 영업할 수 있는 선택권을 가져야 한다며 관련 규정 완화 필요성을 제기했다. 그는 이를 통해 기업은 매출을 올릴 수 있고 직원들은 원할 경우 공휴일 수당을 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온주정부가 패밀리데이와 빅토리아데이에 상점 영업을 허용하는 법안을 추진한다. CP통신 사진
현재 온타리오에서는 소매점 공휴일 영업 규정이 지역마다 다르게 적용되고 있다. 주정부는 패밀리데이와 빅토리아데이를 대부분의 상점이 문을 닫아야 하는 공휴일 목록에서 제외하면 주 전역의 규정을 통일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번 법안은 근로자의 권리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 공휴일 수당과 추가 수당, 그리고 많은 소매업 종사자에게 보장된 공휴일 근무 거부권도 그대로 유지된다.
주정부는 이 법안을 올해 5월18일 빅토리아데이 이전에 시행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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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한국일보 편집팀 (public@koreatime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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