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
  • 뉴스구독
  • 핫뉴스
  • 부동산·재정
  • 이민·유학
  • 문화·스포츠
  • 주간한국
  • 오피니언
  • 게시판
  • 기획기사
  • 업소록
  • 지면보기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Masthead
  •     Tel: (416) 787-1111
  •     Email: public@koreatimes.net
  • LOGIN
  • CONTACT
  • 후원
  • 기사검색
  • LOGIN
  • MASTHEAD
  • CONTACT
  • 기사제보
  • HotNews 해군총장, '잠수함 수주전' 캐나다 방문
  • HotNews 런던 등 온주 남부에 강풍
  • HotNews 샌디에이고 이슬람센터서 총기난사 3명 희생
  • CultureSports 토론토서 K-플리마켓 열린다
  • International 캐나다, 콩고 여행 자제 권고
  • HotNews 국제 청소년 미술대회서 한인 2세 1위
  • CultureSports 20일 최저 7도
  • HotNews “사회자는 방패로, 의사봉은 전리품으로”
  • CultureSports “세상 구하는 바보들의 이야기”
koreatimes logo
  • 지면보기
  • 핫뉴스
  • 문화·스포츠
  • 주간한국
  • 이민·유학
  • 부동산·재정
  • 자동차
  • 오피니언
  • 게시판
  • 업소록
  • 뉴스구독
  • 기사검색
  • 후원

Home / 핫뉴스

'호르무즈 파병 반대' 성명 잇따라

시민사회·노동계·정치권 "트럼프 요구 거부하라"


  • 캐나다 한국일보 편집팀 (public@koreatimes.net)
  • Mar 16 2026 08:52 AM


【서울】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에 '호르무즈해협 파병'을 요구하자, 시민사회·노동계·정치권 등에서 '파병 반대' 성명이 잇따르고 있다. 미국·이란 전쟁은 '미국의 불법적 침략 행위'이며, 한국군이 개입해선 절대 안 된다는 게 공통된 주장이었다.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는 16일 성명을 통해 "호르무즈해협에 군사력을 파견한다면 대한민국 헌법을 정면으로 위반하는 것"이라며 "(파병) 검토 시도조차 하지 말라"고 밝혔다.

 

사진.jpg

16일 서울 종로구 주한미국대사관 앞에서 '트럼프위협저지공동행동'의 관계자들이 미국 정부의 호르무즈해협 파병 요구 규탄 및 파병 반대 기자회견에 참가해 구호를 외치고 있다. 서울 한국일보 사진 

 

파병이 결정될 경우 집단행동을 불사하겠다는 뜻도 내비쳤다. 노조는 "반전 평화를 위한 실천을 주저하지 않을 것"이라며 "노동자 민중의 단결된 힘으로 국군 파견을 막겠다"고 덧붙였다.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도 가세했다. 이날 성명을 낸 경실련은 "한반도 방위와 직접 관련이 없는 중동 전쟁에 한국군을 투입하는 호르무즈 파병에 반대한다"며 "정부는 동맹 범위를 벗어나는 억지 요구를 결연히 거절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에 앞서 참여연대는 전날 성명에서 미국·이란 전쟁을 '국제법상 침략 행위'로 규정하기도 했다. 정당하지 못한 전쟁에 한국군을 보내면 한국 헌법뿐만 아니라 국제법에도 위배될 수 있다고 지적한 것이다.

참여연대는 "미국과 이스라엘은 이란 공격 행위가 '임박한 위협'에 대한 '예방 공격'이라고 주장하고 있으나, 이란이 두 국가에 어떤 임박한 위협을 가했다는 것인지 증거를 제시한 바 없다"고 설명했다. 이어 "미국과 이스라엘의 일방적 주장을 좇아 한국이 대(對)이란 군사행동에 동참하는 건 침략 전쟁을 부인하는 우리 헌법과 정면 배치된다"고 부연했다.

정의당 역시 전날 "한국군을 학살의 도구로 쓰게 할 수 없다! 트럼프 파병 요구 단호히 거부하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했다. 정의당은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침공에는 조금의 정당성도 존재하지 않는다"며 "이런 더러운 전쟁에 한국이 어떤 형태로든 파병한다면 우리도 침략자가 되는 것이고, 학살의 공범이 되는 꼴"이라고 짚었다.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호르무즈해협에) 먼지 한 톨도 보내지 말라"고 요구하기도 했다.

 

www.koreatimes.net/핫뉴스

캐나다 한국일보 편집팀 (public@koreatimes.net)

  • 노스욕 컴머밸리 한국어학교
  • 리쏘 (Lisso) 안마의자

전체 댓글

  • québecois ( c_y_k**@hotmail.com )
    Mar, 16, 11:35 AM Reply

    한국군 호르무즈 파병 반대 !

댓글을 달아주세요

댓글운영원칙
'댓글'은 기사 및 게시글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온라인 독자들이 있어 건전한 인터넷 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 원칙을 적용합니다.

1. 댓글삭제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 하겠습니다.
  1. 1) 타인에 대한 욕설 또는 비판
  2. 2) 인신공격 또는 명예훼손
  3. 3) 개인정보 유출 또는 사생활 침해
  4. 4) 음란성 내용 또는 음란물 링크
  5. 5) 상업적 광고 또는 사이트/홈피 홍보
  6. 6) 불법정보 유출
  7. 7) 같은 내용의 반복(도배)
  8. 8) 지역감정 조장
  9. 9) 폭력 또는 사행심 조장
  10. 10) 신고가 3번 이상 접수될 경우
  11. 11) 기타 기사 내용과 관계없는 내용

2. 권한제한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 드립니다.

아래의 기사를 추천합니다

기사제목 작성일
페퍼스프레이 합법화 될까 16 Mar 2026
토론토 학생들 "나에게 한국은" 16 Mar 2026
'호르무즈 파병 반대' 성명 잇따라 16 Mar 2026
캐나다시민권자, 한국 입국절차 빨라져 16 Mar 2026
'기후위기, 먼 나라 남의 얘기일까요' 15 Mar 2026
선천적 복수국적 ‘맹점’ 15 Mar 2026

카테고리 기사

스크린샷 2026-05-20 092539.png
H

런던 등 온주 남부에 강풍

20 May 2026    0    0    0
잠수함.jpg
H

해군총장, '잠수함 수주전' 캐나다 방문

20 May 2026    0    0    0
louis-hansel-wcm4dfvznmm-unsplash.jpg
H

온주 술집·식당 "고맙다 월드컵"

19 May 2026    0    0    0
스크린샷 2026-05-19 100730.png
H

국제 청소년 미술대회서 한인 2세 1위

19 May 2026    0    0    0
스크린샷 2026-05-19 094035.png
H

토론토 경관 3명 스페인서 체포돼

19 May 2026    0    0    0
스크린샷 2026-05-19 092607.png
H

TTC-전기노조 잠정 합의

19 May 2026    0    0    0


Video AD



오늘의 트윗

20260511-06050991.jpg
Opinion
김주애 걱정일랑 집어치워라?
10 May 2026
0



  • 인기 기사
  • 많이 본 기사

screenshot 2026-05-01 093016.png
HotNews

"캐나다 경제 잘못된 방향으로"

01 May 2026
0
스크린샷 2026-05-02 115024.png
HotNews

스피릿 항공, 34년 만에 운항 종료

02 May 2026
0
연금 .jpg
HotNews

"캐나다·한국 양쪽에서 연금 받을 수 있나?"

08 May 2026
0
스크린샷 2026-05-02 131118.png
CultureSports

문서준, 미국 프로 첫 무대 오른다

02 May 2026
0
사진1.jpg
HotNews

다큐에 담긴 캐나다 이민 가정의 비극

06 May 2026
0
이미지.jpg
HotNews

한국 휴대폰 없어도 해외서 인증 가능

06 May 2026
0
연금 .jpg
HotNews

"캐나다·한국 양쪽에서 연금 받을 수 있나?"

08 May 2026
0
화면 캡처 2026-04-20 123107.png
HotNews

캐나다군 신병 7,310명

20 Apr 2026
0


500 Sheppard Ave. E. Unit 206 & 305A, North York, ON M2N 6H7
Tel : (416)787-1111
Fax : (416)781-8434
Email : public@koreatimes.net
광고문의(Advertising) : ad@koreatimes.net

캐나다 한국일보

  • Masthead
  • 온라인지면 보기
  • 핫뉴스
  • 이민·유학
  • 부동산·재정
  • 주간한국
  • 업소록
  • 찾아오시는 길

한인 문화예술 연합

  • 한인문인협회
  • 한인교향악단
  • 한국학교연합회
  • 토론토한인회
  • 한인여성회
  • 한인미술가협회
  • 온주한인실협인협회

한인 공익 네트워크

  • 홍푹정신건강협회
  • 생명의전화
  • 생태희망연대

공공 정부기관

  • 토론토총영사관
  • 몬트리올총영사관
  • 벤쿠버총영사관
  • 캐나다한국대사관
  • KOTRA
  • 민주평통토론토
  • 재외통포협력센터

캐나다한국일보의 모든 기사(content)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복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6 The Korea Times Digital. All rights reserved.

이메일 구독하기

주요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