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
  • 뉴스구독
  • 핫뉴스
  • 부동산·재정
  • 이민·유학
  • 문화·스포츠
  • 주간한국
  • 오피니언
  • 게시판
  • 기획기사
  • 업소록
  • 지면보기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Masthead
  •     Tel: (416) 787-1111
  •     Email: public@koreatimes.net
  • LOGIN
  • CONTACT
  • 후원
  • 기사검색
  • LOGIN
  • MASTHEAD
  • CONTACT
  • 기사제보
  • HotNews 시니어협회 합창단까지 흡수한 김정희 한인회
  • CultureSports 월드컵 팬축제 무료티켓 2차분도 동나
  • CultureSports TTC 기술직 이번 주말 파업 가능성
  • HotNews 빵값 담합 합의금 지급 시작
  • HotNews "노인 돌봄은 공동의 책임"
  • HotNews 3월 제조업 매출 3.5% 증가
  • HotNews 친밀한 관계 폭력, 손배 청구 근거 인정
  • HotNews 지난해 혐오 범죄 전년 대비 50%↓
  • HotNews 토론토신협 50주년 이벤트
koreatimes logo
  • 지면보기
  • 핫뉴스
  • 문화·스포츠
  • 주간한국
  • 이민·유학
  • 부동산·재정
  • 자동차
  • 오피니언
  • 게시판
  • 업소록
  • 뉴스구독
  • 기사검색
  • 후원

Home / 핫뉴스

Z·밀레니얼 세대 부모 20%, 자녀 체벌

성장기 경험, 양육 방식에 영향


Updated -- Apr 10 2026 04:09 PM
  • 캐나다 한국일보 편집팀 (public@koreatimes.net)
  • Apr 10 2026 03:16 PM


캐나다 공중보건저널(Canadian Journal of Public Health)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캐나다에서 체벌에 대한 지지와 사용이 감소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지만, Z세대와 밀레니얼 세대 부모의 약 20%가 여전히 자녀에게 체벌을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erika-giraud-4efed-vtgu4-unsplash.jpg

캐나다에서 체벌 사용은 감소 추세지만 Z세대·밀레니얼 부모의 약 20%가 여전히 자녀에게 체벌을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언스플래쉬

 

연구는 18세에서 27세 사이 Z세대 부모와 28세에서 42세 사이 밀레니얼 부모를 대상으로 자녀를 손으로 때린 경험 여부를 조사한 결과 약 20%가 그렇다고 응답했다고 밝혔다. 연구진은 캐나다 성인들 사이에서 체벌 경험 비율이 높은 수준이라고 분석했다.

이번 연구는 캐나다 전반의 체벌 실태를 구체적으로 분석한 첫 사례로, 어린 시절 체벌을 경험한 경우 자신의 자녀에게도 체벌을 사용할 가능성이 높아지는 경향이 확인됐다.

약 4천 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전체 부모의 15%는 자녀를 올바르게 양육하기 위해 체벌이 필요하다고 인식했으며, 72% 이상은 이에 동의하지 않았고 일부는 모르겠다고 답하거나 응답을 거부했다.

또한 응답자의 55.6%는 어린 시절 세 번 이상 체벌을 경험했다고 밝혔고, 40.2%는 두 번 이하의 경험이 있다고 답했으며, 일부는 기억하지 못한다고 응답했다. 체벌을 경험한 이들 가운데 22.6%는 멍이나 상처, 지속적인 신체적 통증이 남을 정도의 피해를 겪었다고 보고됐다.

부모 유형별로는 어머니의 체벌 사용 비율이 74.5%로 가장 높았고, 아버지도 73.4%로 유사한 수준의 인식을 보였다.

매니토바에서 진행된 2022년 BMC 공중보건(BMC Public Health) 연구에서는 부모의 18.5%와 청소년의 22%가 체벌을 정상적인 양육 방식으로 인식하는 데 동의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전 세계 70개국 또는 지역에서는 모든 환경에서 체벌을 법적으로 금지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캐나다에서는 체벌을 전면 금지하는 법은 없지만, 연방대법원이 연령과 강도 등에 제한을 두고 있다.

형법 제43조는 교사나 부모 등 보호자가 상황에 따라 합리적인 범위 내에서 교육 목적의 물리력을 사용할 수 있도록 허용하고 있으나, 연구는 상당수 체벌 사례가 이러한 법적 기준을 위반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해당 조항은 2세에서 12세 사이 아동에 대해 상처나 부상을 남기지 않는 경미한 수준의 물리력만을 허용하고 있다.0배너광고_대표_겨울.png

www.koreatimes.net/핫뉴스

캐나다 한국일보 편집팀 (public@koreatimes.net)

  • 노스욕 컴머밸리 한국어학교
  • 리쏘 (Lisso) 안마의자

댓글을 달아주세요

댓글운영원칙
'댓글'은 기사 및 게시글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온라인 독자들이 있어 건전한 인터넷 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 원칙을 적용합니다.

1. 댓글삭제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 하겠습니다.
  1. 1) 타인에 대한 욕설 또는 비판
  2. 2) 인신공격 또는 명예훼손
  3. 3) 개인정보 유출 또는 사생활 침해
  4. 4) 음란성 내용 또는 음란물 링크
  5. 5) 상업적 광고 또는 사이트/홈피 홍보
  6. 6) 불법정보 유출
  7. 7) 같은 내용의 반복(도배)
  8. 8) 지역감정 조장
  9. 9) 폭력 또는 사행심 조장
  10. 10) 신고가 3번 이상 접수될 경우
  11. 11) 기타 기사 내용과 관계없는 내용

2. 권한제한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 드립니다.

아래의 기사를 추천합니다

기사제목 작성일
"회원들 피땀 어린 자산을 값진 곳에" 13 Apr 2026
'로얄 자타르' 제품 리콜 12 Apr 2026
CD 없애 친환경 한다더니... 11 Apr 2026
방용승 평통 본부 사무처장 강연회 10 Apr 2026
뒤늦게 알려진 캐나다하나은행장 교체 10 Apr 2026
Z·밀레니얼 세대 부모 20%, 자녀 체벌 10 Apr 2026

카테고리 기사

한인회.jpg
H

시니어협회 합창단까지 흡수한 김정희 한인회

15 May 2026    1    3    0
img_0142.jpg
H

"노인 돌봄은 공동의 책임"

15 May 2026    0    0    0
스크린샷 2026-05-15 152307.png
H

빵값 담합 합의금 지급 시작

15 May 2026    0    0    0
스크린샷 2026-05-15 115039.png
H

3월 제조업 매출 3.5% 증가

15 May 2026    0    0    0
스크린샷 2026-05-15 111915.png
H

지난해 혐오 범죄 전년 대비 50%↓

15 May 2026    0    0    0
스크린샷 2026-05-15 104243.png
H

친밀한 관계 폭력, 손배 청구 근거 인정

15 May 2026    0    0    0


Video AD



오늘의 트윗

20260511-06050991.jpg
Opinion
김주애 걱정일랑 집어치워라?
10 May 2026
0



  • 인기 기사
  • 많이 본 기사

screenshot 2026-05-01 093016.png
HotNews

"캐나다 경제 잘못된 방향으로"

01 May 2026
0
스크린샷 2026-05-02 115024.png
HotNews

스피릿 항공, 34년 만에 운항 종료

02 May 2026
0
연금 .jpg
HotNews

"캐나다·한국 양쪽에서 연금 받을 수 있나?"

08 May 2026
0
스크린샷 2026-05-02 131118.png
CultureSports

문서준, 미국 프로 첫 무대 오른다

02 May 2026
0
사진1.jpg
HotNews

다큐에 담긴 캐나다 이민 가정의 비극

06 May 2026
0
이미지.jpg
HotNews

한국 휴대폰 없어도 해외서 인증 가능

06 May 2026
0
6ae57390-92ae-4ab4-8a2e-4f8473e21c18 (1).jpg
HotNews

사람은 열흘 걸릴 일 순식간에

19 Apr 2026
0
화면 캡처 2026-04-20 123107.png
HotNews

캐나다군 신병 7,310명

20 Apr 2026
0


500 Sheppard Ave. E. Unit 206 & 305A, North York, ON M2N 6H7
Tel : (416)787-1111
Fax : (416)781-8434
Email : public@koreatimes.net
광고문의(Advertising) : ad@koreatimes.net

캐나다 한국일보

  • Masthead
  • 온라인지면 보기
  • 핫뉴스
  • 이민·유학
  • 부동산·재정
  • 주간한국
  • 업소록
  • 찾아오시는 길

한인 문화예술 연합

  • 한인문인협회
  • 한인교향악단
  • 한국학교연합회
  • 토론토한인회
  • 한인여성회
  • 한인미술가협회
  • 온주한인실협인협회

한인 공익 네트워크

  • 홍푹정신건강협회
  • 생명의전화
  • 생태희망연대

공공 정부기관

  • 토론토총영사관
  • 몬트리올총영사관
  • 벤쿠버총영사관
  • 캐나다한국대사관
  • KOTRA
  • 민주평통토론토
  • 재외통포협력센터

캐나다한국일보의 모든 기사(content)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복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6 The Korea Times Digital. All rights reserved.

이메일 구독하기

주요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