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
  • 뉴스구독
  • 핫뉴스
  • 부동산·재정
  • 이민·유학
  • 문화·스포츠
  • 주간한국
  • 오피니언
  • 게시판
  • 기획기사
  • 업소록
  • 지면보기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Masthead
  •     Tel: (416) 787-1111
  •     Email: public@koreatimes.net
  • LOGIN
  • CONTACT
  • 후원
  • 기사검색
  • LOGIN
  • MASTHEAD
  • CONTACT
  • 기사제보
  • HotNews 이란 협상 기대감 약화에 국제유가 상승
  • HotNews 이리호서 부자(父子) 숨진 채 발견
  • CultureSports 재채기·콧물 계속...꽃가루 늘어난 탓
  • HotNews 은행·관공서 등 휴무
  • HotNews 캐나다인 미국 여행 전년 대비 1.4%↑
  • HotNews 캐나다인 46.1% "현재 삶 매우 만족"
  • HotNews 한사봉 '사랑의 양식' 수혜자는 몇 명?
  • HotNews 월드컵 티켓, 웃돈 거래 여전
  • HotNews '트럼프 10% 글로벌관세 무효'에 제동
koreatimes logo
  • 지면보기
  • 핫뉴스
  • 문화·스포츠
  • 주간한국
  • 이민·유학
  • 부동산·재정
  • 자동차
  • 오피니언
  • 게시판
  • 업소록
  • 뉴스구독
  • 기사검색
  • 후원

Home / 핫뉴스

온타리오 산재 급여 인상 추진

65세 이상 근로자 지원 개선도 함께


Updated -- Apr 13 2026 02:36 PM
  • 박해련 기자 (press3@koreatimes.net)
  • Apr 13 2026 01:26 PM


화면 캡처 2026-04-13 132433.png
온타리오주가 산업재해 근로자의 소득 대체 급여 인상과 고령 근로자 지원 확대를 포함한 노동법 개정안을 추진한다. CP통신 사진 

 

온타리오주 산업재해 근로자에 대한 소득 대체 급여가 상향 조정될 전망이다.

데이빗 피치니 온주 노동장관은 근로자가 업무 중 부상을 당했을 경우 지급되는 소득 대체 급여를 현행 85%에서 90%로 인상하는 내용의 법안을 곧 발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같은 조치는 약 30년 만에 처음으로 이뤄지는 급여 인상으로, 온주 산재보험위원회(Workplace Safety and Insurance Board)의 손실 소득 보전 제도에 적용될 예정이다.

또한 피치니 장관은 근로자가 65세 이후에도 계속 근무할 계획이 있을 경우, 기존처럼 자동으로 지원이 중단되지 않고 관련 지원을 계속 받을 수 있도록 노동법 개정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근 장관은 사설 요양시설과 그룹홈에서 근무하는 의료 및 돌봄 인력에 대해서도 산재보험 적용 범위를 확대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0배너광고_대표_겨울.png

www.koreatimes.net/핫뉴스

박해련 기자 (press3@koreatimes.net)

  • 노스욕 컴머밸리 한국어학교
  • 리쏘 (Lisso) 안마의자

댓글을 달아주세요

댓글운영원칙
'댓글'은 기사 및 게시글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온라인 독자들이 있어 건전한 인터넷 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 원칙을 적용합니다.

1. 댓글삭제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 하겠습니다.
  1. 1) 타인에 대한 욕설 또는 비판
  2. 2) 인신공격 또는 명예훼손
  3. 3) 개인정보 유출 또는 사생활 침해
  4. 4) 음란성 내용 또는 음란물 링크
  5. 5) 상업적 광고 또는 사이트/홈피 홍보
  6. 6) 불법정보 유출
  7. 7) 같은 내용의 반복(도배)
  8. 8) 지역감정 조장
  9. 9) 폭력 또는 사행심 조장
  10. 10) 신고가 3번 이상 접수될 경우
  11. 11) 기타 기사 내용과 관계없는 내용

2. 권한제한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 드립니다.

아래의 기사를 추천합니다

기사제목 작성일
연방자유당 과반 의석 확보 13 Apr 2026
캐나다 가계 양극화 더 뚜렷해져 13 Apr 2026
퀘벡주총리에 프레셰트 13 Apr 2026
온타리오 산재 급여 인상 추진 13 Apr 2026
캐나다, 한국계 에코프로에 600만 불 12 Apr 2026
농심, 러시아 법인 설립 12 Apr 2026

카테고리 기사

해협.png
H

이란 협상 기대감 약화에 국제유가 상승

12 May 2026    0    0    0
자전거.jpg
H

캐나다인 46.1% "현재 삶 매우 만족"

12 May 2026    0    0    0
20231010-12104956.jpg
H

캐나다하나은행, 원화 송금 수수료 면제

12 May 2026    0    0    0
아마존.jpg
H

"이보다 빠를 순 없다"

12 May 2026    1    0    0
피해자.jpg
H

“한국어로 말하자 갑자기 주먹질”

11 May 2026    1    0    0
컨테이너.jpg
H

'트럼프 10% 글로벌관세 무효'에 제동

12 May 2026    0    0    0


Video AD



오늘의 트윗

20260511-06050991.jpg
Opinion
김주애 걱정일랑 집어치워라?
10 May 2026
0



  • 인기 기사
  • 많이 본 기사

screenshot 2026-05-01 093016.png
HotNews

"캐나다 경제 잘못된 방향으로"

01 May 2026
0
스크린샷 2026-05-02 115024.png
HotNews

스피릿 항공, 34년 만에 운항 종료

02 May 2026
0
연금 .jpg
HotNews

"캐나다·한국 양쪽에서 연금 받을 수 있나?"

08 May 2026
0
스크린샷 2026-05-02 131118.png
CultureSports

문서준, 미국 프로 첫 무대 오른다

02 May 2026
0
사진1.jpg
HotNews

다큐에 담긴 캐나다 이민 가정의 비극

06 May 2026
0
이미지.jpg
HotNews

한국 휴대폰 없어도 해외서 인증 가능

06 May 2026
0
6ae57390-92ae-4ab4-8a2e-4f8473e21c18 (1).jpg
HotNews

사람은 열흘 걸릴 일 순식간에

19 Apr 2026
0
화면 캡처 2026-04-20 123107.png
HotNews

캐나다군 신병 7,310명

20 Apr 2026
0


500 Sheppard Ave. E. Unit 206 & 305A, North York, ON M2N 6H7
Tel : (416)787-1111
Fax : (416)781-8434
Email : public@koreatimes.net
광고문의(Advertising) : ad@koreatimes.net

캐나다 한국일보

  • Masthead
  • 온라인지면 보기
  • 핫뉴스
  • 이민·유학
  • 부동산·재정
  • 주간한국
  • 업소록
  • 찾아오시는 길

한인 문화예술 연합

  • 한인문인협회
  • 한인교향악단
  • 한국학교연합회
  • 토론토한인회
  • 한인여성회
  • 한인미술가협회
  • 온주한인실협인협회

한인 공익 네트워크

  • 홍푹정신건강협회
  • 생명의전화
  • 생태희망연대

공공 정부기관

  • 토론토총영사관
  • 몬트리올총영사관
  • 벤쿠버총영사관
  • 캐나다한국대사관
  • KOTRA
  • 민주평통토론토
  • 재외통포협력센터

캐나다한국일보의 모든 기사(content)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복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6 The Korea Times Digital. All rights reserved.

이메일 구독하기

주요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