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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인 46.1% "현재 삶 매우 만족"
전년 대비 5.7%P↑...퀘벡주 1위
Updated -- May 12 2026 04:43 PM
- 캐나다 한국일보 편집팀 (public@koreatimes.net)
- May 12 2026 04:29 PM
캐나다인들의 46.1%가 '현재의 삶에 매우 만족한다'는 반응을 보였다.
통계청은 지난해 2분기 설문조사에서 이같은 결과가 나왔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5.7%포인트 상승한 숫자다.
설문 응답자들은 인생에 대한 만족도를 10점 기준으로 답했다.
8점 이상이면 '매우 만족'으로 분류됐다.
주별로는 퀘벡주 응답자의 57.3%가 '매우 만족'이라고 답해 전국 1위에 올랐다.
최하위는 앨버타주로 응답자의 38.1%만이 '매우 만족한다'고 답했다.
온주 응답자는 42%가 '매우 만족'이라고 답했다. 앨버타주 다음으로 낮았다.
한편 75세 이상 응답자의 64%가 '인생 대만족'이라고 답한 반면 25∼34세는 32.7%만이 '대만족' 반응을 보였다.
15∼24세의 경우 46%가 '현재의 삶에 매우 만족'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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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한국일보 편집팀 (public@koreatime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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