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문화·스포츠
"올여름 온몸으로 K-컬처 체험하자"
캐나다한국교육원, '한국어 집중캠프' 진행
- 박해련 기자 (press3@koreatimes.net)
- May 28 2026 01:20 PM
K팝·전통놀이·한지공예 등 다양한 수업
캐나다한국교육원(원장 이지은)이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함께 체험할 수 있는 ‘한국어 집중캠프 2026’을 운영한다.
이번 캠프는 7월27일부터 8월7일까지 토론토대학교 다운타운 캠퍼스에서 진행되며 참가 신청 접수는 6월1일부터 시작된다.

캐나다한국교육원이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한국어·K컬처 체험 프로그램 ‘한국어 집중캠프 2026’ 참가자를 모집한다.
캠프는 가정에서 한국어를 접해 온 학생뿐 아니라 한국어와 한국문화에 새롭게 관심을 가진 학생들도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올해 캠프에는 한국과 캐나다의 교육·문화 자원이 함께 활용된다. 토론토대학교 동아시아학과 교수진이 수준별 한국어 수업을 맡고 한인봉사단체 KOVA가 학습 환경을 지원한다.
또 세종문화아카데미 파견 강사의 K-팝과 K-뷰티(퍼스널컬러), 전통놀이 수업과 전북국제협력진흥원의 한지공예, 토론토 현지 전문가의 민화 그리기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캠프 참가 대상은 9학년 진학 예정자부터 12학년 졸업생까지이며 정원은 60명이다. 참가비는 150달러. 신청은 캐나다한국교육원의 누리집 웹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캐나다한국교육원 누리집: https://www.cakec.com/
www.koreatimes.net/문화·스포츠
박해련 기자 (press3@koreatimes.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