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문화·스포츠
"오늘은 내가 화가다"
사진으로 보는 28회 한국일보 미술대회
- 유지훈 편집국장 (editor@koreatimes.net)
- Jun 09 2026 02:11 PM
28회 한국일보 미술대회
일시: 2026년 6월6일(토)
장소: G. 로스로드공원
사진: 유지훈 편집국장
주최: 한국일보·캐나다한국학교협의회
후원: 한인미술가협회·터치캐시·한카자선재단·매틱에어·키보스시·프라임코홈·농심·헌팅턴크로스모기지·H마트·갤러리아수퍼마켓·신한은행·토론토한인합창단

미술대회 참가한 학생이 등록 후 도화지를 받고 있다. 오른쪽은 이날 접수를 담당한 캐나다한국학교협의회 소속 교사들.

등록을 마친 어린이와 학부모가 대회 주제와 주의사항을 확인하고 있다. 이날 모든 참가자들에겐 새우깡(농심 후원)이 제공됐다.

그늘진 곳에 자리를 잡은 어린이가 밑그림을 그리고 있다.

형제로 보이는 어린이들이 나란히 앉아 그림을 그리고 있다.

그림 도구를 많이 챙겨온 어린이가 열심히 색칠을 하고 있다.

명당을 차지한 어린이가 진지한 표정으로 그림을 그리고 있다.

할아버지와 함께 공원을 찾은 어린이들이 김밥과 치킨을 먹으면서 피크닉 분위기를 즐기고 있다.

모자를 쓴 어린이가 음료를 옆에 두고 붓으로 마무리 작업을 하고 있다.

'뉴욕' 모자를 착용한 참가자가 붓으로 색칠을 하고 있다.

언니 옆에서 그림을 그리던 어린이(왼쪽)가 잠시 작업을 멈추고 생각에 잠겨 있다.

도화지와 테이블을 잡아준 엄마의 응원을 받으면서 유치부 어린이가 색연필로 그림을 그리고 있다.

이날 미술대회 현장엔 반려견들이 많이 출동, 맑은 공기를 마시며 건강한 하루를 보냈다.

잔디밭에서 일광욕을 즐긴 반려견.

그림 그리기에 열중하던 어린이가 카메라가 반갑다는 듯 환한 표정을 짓고 있다.

김지유양이 붓으로 정성껏 색칠하고 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함께 참가한 남매 최은서(8학년)양과 최아론(4학년)군이 간식을 옆에 두고 그림을 그리고 있다.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그림을 그리는 어린이.

귀에 무선 이어폰을 꽂은 참가자가 그림을 마무리하고 있다.

고학년 참가자가 캠핑 의자에 앉아 그림을 그리고 있다.

제일 먼저 그림을 제출한 이유나양이 자신의 작품을 들고 있다. 이날 모든 제출자들에겐 메달(참가상)이 제공됐다. 심사결과는 12일 발표된다.

한국학교협의회 소속 교사가 그림을 제출한 여학생에게 참가 메달을 전하며 격려하고 있다.

유치부(SK) 정세하양이 인증샷을 찍고 있다. 사진제공 정세하양 가족

참가상을 받은 어린이들이 사진 촬영을 위해 엄마의 휴대폰을 응시하고 있다.

푸른 바다를 상상하며 그림을 마친 어린이가 완성 작품을 들고 있다.

한국일보 미술대회에 처음 참가한 차원재(1학년)군.

한국에서 태어난 이란계 어린이 디아나 피라한데(2학년·다니엘한글문화학교)양. 아버지가 한국 대학에서 교수를 지냈다. 온가족이 한국어를 능숙하게 구사한다.

그림 그리기를 마친 어린이가 참가 메달을 자랑스럽게 보여주고 있다.

언니와 동생이 나란히 인증샷을 찍고 있다.

학생 4명이 참가 메달을 받고 뿌듯한 표정으로 단체 촬영을 하고 있다.

미술대회 종료 1시간 전 본부석에서 경품 추첨을 통해 게임기 5개, 비데 2개가 당첨자들에게 전달됐다. 프라임코홈 후원.

경품 추첨에서 게임기를 받은 어린이.

경품 추첨에 당첨된 모녀가 게임기를 옮기고 있다.

경품 추첨에 당첨된 엄마(왼쪽)와 아들이 비데를 들고 있다. 가운데는 한국학교협의회 소속 교사.

한국학교협의회 교사(녹색 상의)가 경품을 받은 가족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www.koreatimes.net/문화·스포츠
유지훈 편집국장 (editor@korea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