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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용어 알면 보는 재미 두 배
'오프사이드' 이해하는 방법은?
- 김명규 발행인 (publisher@koreatimes.net)
- Jul 08 2026 03:47 PM
아군 선수가 공을 차는 순간, 그 선수가 공과 두 번째 상대 선수보다 상대 골라인에 더 가까이 있고, 그 후 적극적인 플레이에 참여할 때 오프사이드가 선언된다. 단순히 서 있는 것만으로는 반칙이 아니다.
위치: 공이 패스되는 순간 공격수의 머리·몸통·발이 공과 상대의 뒤에서 두 번째 수비수보다 더 골라인 쪽에 있을 때. 팔과 손은 기준에서 제외된다.
선수가 공보다 앞에 있고 상대 수비보다 상대팀 골쪽으로 너무 깊이 들어가 있는 동시에 공을 받거나 수비를 방해하는 등 플레이에 관여한다면 반칙이다.
선수가 오프사이드 위치에 있어도 적극적으로 움직이지 않으면 반칙이 아니다.
선수가 특정 위치에 있으나 자기 진영에서 공이 플레이될 때는 위반이 아니다.
스로인(경기장 밖으로 나간 공을 안으로 던지거나 발로 차는 행동), 골킥, 코너킥에는 이 규칙이 적용되지 않는다. 공을 받는 순간보다 패스하는 순간이 중요하다.
이 규칙은 공격수가 상대팀 골문 앞에서 공이 패스되기를 기다리다가 득점하는 것을 막기 위한 것이다. 이런 규칙이 없다면 축구는 아주 재미없는 스포츠가 된다.
최전방에 있는 파란 공격수는 오프사이드 위치에 있다. 점선으로 표시된 부분이 최종 수비수 2명의 위치이며, 파란 공격수는 이를 넘어서 있다. 이 때 공격수가 아무런 행동을 취하지 않고 온사이드 위치로 돌아서거나, 공이 오프사이드 위치에 있는 공격수에게 패스가 가지 않으면 반칙이 선언되지 않는다.
선수 연금
연금 제도의 예로는 NFL(National Football League - 미국 프로 미식축구). 자격을 갖춘 선수들은 55세부터 매월 연금 혜택을 받는다. NHL(National Hockey League)은 리그와 팀들이 확정급여형 연금 제도를 가졌다. MLB(Major League Baseball) 또한 오랜 역사를 가진 연금제도를 운영한다.
모든 선수가 연봉이 높다고 해서 연금을 자동으로 받는 것은 아니다. 연금 수급 자격은 일반적으로 리그 규정, 근속 연수 또는 적립금 수령 자격에 따라 결정된다. 많은 프로 운동선수들이 급여 외에도 연금이나 퇴직금을 받지만 규정과 금액은 종목과 리그에 따라 다르다. 북미의 여러 주요 리그에서는 연금이 단체협약에 포함되어 있어 리그와 구단이 선수 급여와 함께 연금을 준다.
햇트릭(hat trick)
한 선수가 한 경기에서 세(3) 골을 넣는 것. 공격수가 예를 들면 10분, 44분, 78분에 골을 넣었다면 햇트릭 기록을 낸 것이다.
페널티킥 에어리어Penaltykick area
골대 앞에 있는 큰 사각형 지역으로, 이 안에서 수비팀이 프리킥에 해당하는 반칙을 하면 공격팀에 페널티킥이 주어진다.
골키퍼는 이 구역 안에서는 손을 사용할 수 있다. 이 구역의 안쪽 가운데에 페널티 마크가 있고, 그 점에서 11m 거리에서 페널티킥을 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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