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핫뉴스
제39회 한인상 시상식
9월26일 본한인교회서
- 박해련 기자 (press3@koreatimes.net)
- Jul 10 2026 04:29 PM
제39회 캐나다 한인상 시상식이 9월26일(토) 오후 2시 본한인교회(200 Racco Parkway)에서 열린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공로상, 문화상, 단체상, 감사상 등 각 부문별 수상자에 대한 시상이 진행된다. 티켓은 20달러이며 쏜힐 한국식품에서 판매한다.

2024년 38회 수상자들. 앞줄 왼쪽부터 신숙희 전 한인상 이사장(감사)·조상두(문화)·서상수(특별)·이민복(공로)·이양하(특별)·김득환 총영사(감사)·구자선 한인상 이사장·제니퍼 윤(공로)·채현주(한인비즈협 단체)·김연근(공로). 뒷줄은 한인상 이사 등. 한국일보 자료사진
공로상 부문에는 최등영 가정의, 오풍균 전 청과협회장, 최금란 전 밴쿠버노인회장이 선정됐다.
한인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한 인물에게 수여하는 문화상 부문에는 금국향 전통예술인협회 대표, 서이삭 한인합창단 음악감독·피아니스트, 박혜정 BC주 포트무디 청소년교향악단장이 이름을 올렸다.
동포사회 화합에 기여한 단체상은 스마일싱어롱(대표 문관식)과 생활체육협의회(대표 동덕명)가 수상하며, 비한인 공로자에게 수여하는 감사상은 게리 샤피로(Garry Shapiro) 변호사가 받는다.
한국과 캐나다 사회에 학술적으로 큰 공적을 남긴 유영식 교수도 한인상 수상자로 선정됐으나, 본인이 수상을 정중히 사양하며 끝내 고사의 뜻을 전해왔다. 이에 이사회는 유 교수의 확고한 신념과 뜻을 존중해 최종적으로 수상을 하지 않기로 한 사양 의사를 정중히 수용했다. 다만 이사회는 양국 역사 정립에 기여한 그의 지대한 학술적 공로와 가치를 한인사회의 소중한 자산으로 공인하며, 이사회의 이름으로 깊은 존경과 예우를 표하기로 뜻을 모았다.

www.koreatimes.net/핫뉴스
박해련 기자 (press3@koreatimes.net)
전체 댓글
davekim ( niceshinj**@gmail.com )
Jul, 11, 06:51 AM Reply도데체 무슨 기준으로 무슨 공헌을 햇는지 본적도 없는데 서로 주고 받는거네요. 한인회 그거 한국정부에서 판공비 나오죠? 그거 어디다 어떻게 쓰는지 아직도 공개안되고 있죠?